좃도 모르는 애들은 끽해야 빠순이가 콘서트팬싸공항출근길만 가는 줄 알지 요즘엔 대면 이벤트도 존나 그먼씹인것도 개많고요 뻑하면 팝업 열고 컴백콘서트팬미팅심심풀이용 굿즈생산으로 빠순이 소비를 유도하는 개시발스러운짓이 거의 모든 케이팝산업에 퍼져있는데 왜 소비자만 패 이 개색히즐아
둘 다 안주하지 말고 제발 연기수업 받아요. 선업튀, 보보경심 등 다 봤던 입장에서 말하면 둘 다 특유의 쪼가 있어요. 한예종 날라다니는 김고은기수들 봐봐. 민망해야지. 그들이 주연해야 맞잖아.
베테랑이어도 배우는건 좋은거잖아요. 저도 프로 10년차이지만 맹세코 매일 공부해요. 정진합세.
이게 불교 교리임
꽃을 보고 기분이 좋다 같은 생각도 다 내가 만든 환상임
꽃은 그냥 꽃일 뿐이고
그걸보고 기분이 좋다 싫다 정하는것도 나,
우울할때 꽃 한송이에도 감동받기도 하고 벚꽃이 만개한 한가운데 내가 홀로 라는 사실에 우울해 하기도함.
사실 모든 기분은 내가 만든 환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