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여고생 살해' 사건 피해자는 "17살 이채원"‥"기억해야"
광주에서 20대 남성, 장윤기가 귀가하던 여고생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사건 기억하시죠
유족들은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길 바란다며 MBC에 딸, 이채원 양의 신상을 공개했습니다
이거 뉴스 영상으로 같이 봐요
나 항공과 다녔었는데
수업시간에 화장하는법 배우고
매주 월요일마다 손톱검사(손톱 자라있으면 무조건 색있는네일아트, 아니면 짧게자르고 투명메니큐어 발랐어야했음)/복장검사함
구두굽도 몇센치 이상인거 신었어야했고 스타킹 올 나가면 혼났음
머리도 잔머리나왔다고 교수가 복도에서 소리지름
남자들은 그냥 옷만 잘 챙겨입으면 됐었음
ㅈㄴ웃기지 안전을 위한 직업이라해놓고 누구보다 코르셋 조이기를 강요당하는직업
한학기 다니고 이건 아닌거같아서 학교다니면서 탈코하고 <<이거 진짜 큰 결심하고 한거임
진로바꿈
근데 이렇게 직접적으로 보니까 만약 계속 다녀서 승무원했으면 청주에있었을거같네 ㅎ(교도소라는뜻)
레이디들아 내가 영상 보지 말라고 채널 주소만 갖고 옴
저기 들어가서 우측에 점 세 개 누르�� 괴롭힘이나 증오 폭력으로 신고하고 내용에 '악의적인 의도를 품고 성폭행 재판 리뷰를 하며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를 행함' 이런 내용 적어서 제출하자
저렇게 피해자들 괴롭히는 것들 수익 날 수 없게 하자
https://t.co/ZxrRAeprzT
딴건 모르겠고 여자들도 자원입대 하란 소리 그렇게 뻔뻔하게 하기 전에 군 내부 성폭행이나 좀 해결하고 말해
뻔뻔하기가 아주..
전체 군인 중 여군이 10%남짓인데 성폭행 피해자 중 여성 비율은 50%나 됨
하극상을 불사하고 짐승짓하는데 하극상인데도 솜방망이 처벌임 미친놈들
《달콤한 디저트가 화폐 붕괴 ���람이라는 사실, 아무도 말 안 해준다》
이제 손가락보다 작은 두쫀쿠 6~9000원 작은놈을 넘어서
11cm 작은 케이크를 29,000원 주고 산다?
이제 사람들이 크기랑 값의 감각이 아예 망가졌다는 뜻이야.
예전엔 3��� 원이면 가족이랑 일반적인 케이크 먹었지.
이젠 조그마한 초록색 케이크 하나 먹고 “프리미엄”이라고해.
그게 무슨 뜻이냐면
돈은 그대로인데, 살 수 있는 건 점점 작아지고 있다는 거야.
근데 그걸 인플레라고 말 안 해.
“디자인이 예쁘잖아요~” “스토리가 있잖아요~” 하면서
사람들 스스로 납득하게 만들어.
이게 진짜 무서운 거야.
왜냐하면 앞으론 9cm에 3만 원,
7cm에 3만 5천 원도 당연하다고 느끼게 될 거니까.
그게 뭐냐?
돈의 가치가 떨어지는데,
그걸 아무도 인식 못 하게 감성으로 덮는 시대라는 거지.
이게 디저트로 위장한 무섭게 다가오는 초인플레이션 시스템이야.
달콤한 척하고 있지만,
우리 감각과 혀 그리고 지갑, 기준 전부 다 장악당하는 중인거야.
“아니 그거 그냥 비싼 디저트일 ���인데 왜 그렇게 심각하게 굴어?”
그래 맞아 이게 그냥 비싼 디저트의 문제라고 보면 나도 좋겠어.
하지만 지금 그 질문 던지는 너도 손바닥 보다 작은 케이크 하나 앞에서
손가락보다 작은 두쫀쿠 앞에서,
‘비싸지만 그럴 만해’라고 이미 스스로를 설득당했잖아.
그 순간에는 너의 돈의 가치는 너의것이 아니라
그들이 정한 프레임 안에서 허락받고 있는 거야.
한국 언론 수준이 얼마나 저급하냐면
가해자의 핑계를 널리 퍼뜨려주는 이��� 형태의 헤드라인이 거의 기본 작성 방식이라는 것.
이게 얼마나 유해한지도 모르는건지 온갖 미디어가 이런식인데, 공영방송 마저.
기사 요점만 헤드라인으로 쓰는 BBC같은 곳과 비교해보면 엄청 수준 차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