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NGNTD 네 !! 정확히 말하면 한서 묶음집 중 한 권인 '엄조전'에 수록된 구절인데, 한무제가 곁에 둔 총신들 등급 매기는 내용이 쭈루룩 나오다가 그중 동방삭이랑 매고 라는 신하에 대해서 "아 걔네는 논의에 뿌리가 없어가지고 걍 내가 배우로 길렀다(俳優畜之)"라고 딱 선을 긋는 장면이 있어요 . . . (+)
어느날 긴 님께서 뭘 드시고 계시더라구요?!
주위를 기웃거렸더니 제 입에 백탑파 한 숟가락을 크게...🥄
처음 들려주신 일화가 이덕무, 박제가의 <문체반정> 이었어요! 내 실로 배우로서 이들을 길렀다···( ꒦ິ꒳꒦ີ ) ... https://t.co/XNs3Iklc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