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용: 힘든 월요일 오전부터 시간을 내서 와주셔서 너무너무너무 감사드리구요. 이번 정규 7집 BLINGY 정말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많이 사랑받는 앨범이 되었으면 좋겠구요. 저희가 열심히 활동한만큼 이 앨범이 또 하나의 추억으로 우리 시즈니 여러분들한테 남겨졌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이렇게 10년동안 활동하면서 기자님들께서도 깊은 관심과 애정 주시는 것 같아서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고 싶구요. 10년동안 이렇게 관심 주신 만큼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고 파이팅 넘치는 에너지를 드릴 수 있는 그런 팀이 되도록 할테니까 앞으로도 많이많이 지켜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Q. 해보고 싶은 활동이나 음악이 있다면
태용: 두 멤버가 돌아오면 더 거대한 퍼포먼스라든가 아니면 청량미가 들어간 노래도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무엇보다도 저희는 어느 하나에 국한되지 않고 저희만의 색깔을 계속해서 보여드리는게 저희의 목표고 그게 저희가 무대에서 할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확하게 무엇이다라고 얘기를 할 수는 없겠지만 여러분들을 깜짝 놀래킬 준비는 항상 되어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항상 생각해온거지만 NCT가 있기에 제가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NCT로서의 모습이든 지금 솔로이스트 태용의 모습이든 무대에서 행복하게 무대를 할 수 있다는 게 굉장히 저에게는 자랑 같은 일입니다. 앞으로도 여러분들을 위해 열심히 무대하는, 열심히 무대할 수 있는 태용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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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 전원 멤버가 NCT 127로서 NCT로서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길에 회사를 믿고 서로를 믿는다는 의미로 전원 재계약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팬분들에게도 그렇고 대중분들에게도 그렇고 앞으로도 좋은 모습, 좋은 음악, 좋은 퍼포먼스 많이많이 보여드리려고 노력할거구요. 앞으로 NCT 127로서도 더욱더 단단한 모습 여러분들에게 많이많이 보여드리도록 악속드리겠습니다.
“10년짜리 추억 팔이는 없다”…NCT 127, 타협 대신 택한 ‘날 선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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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참 맘에 드네요🤩🤩
감성적인 회고나 눈물 섞인 추억 팔이는 없다. 10년 차 그룹이 으레 걷는 편안한 길을 단호히 거부했다. 지금껏 걸어왔던 길보다 더 거칠게 달려들었다. 그룹 NCT 127이 대중적 타협 대신 자신들만의 오리지널리티로 또 한 번의 거침없는 돌파에 나섰다.
Q. 데뷔 때 그렸던 10년 뒤의 모습은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탈퇴멤버에 대해
🌹사실 저희가 데뷔했었을 때는 10년 뒤 저희의 모습이 모두가 함께있는 그림을 상상했던 것 같아요. 사실 지금 저희 팀에 있어선 멤버 변동도 굉장히 많았었고 그러다보니 그러한 시간을 보낼 때 마음이 아팠던 것도 있었고 적응하기 힘든 부분도 있었었는데요 하지만 그럼에도 이제 일곱 멤버가 남아서 우리 팬분들과 지난 10년간 만들어왔던 추억과 믿음에 보답을 드리고 싶은 것도 있고 저희 멤버가 오랜만에 함께 모이다 보니까 조금 더 서로가 믿고 기대고 의지가 더 생기는 것도 있더라고요 엔시티127로서 더욱 더 좋은 모습으로 보여드���려고 만든 앨범이 이번 7집 Blingy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이제 마크에 대해서는 10년이나 함께 이 길을 걸어왔던 또 한 명의 멤버로서 얘기를 드리자면 저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존경을 합니다 10년동안 얼마나 고생을 했었는지. 두 팀을 하면서도 옆에서 바라봐왔을때 정말 응원을 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아무대로 ���자의 길이 다르다 보니까 그 길을 존중하고 응원한다 라고 정도만 얘기를 드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