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반짝투어' NCT 드림, 안동 사과 앰버서더 됐다 "끝까지 좋은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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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드림과 안동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6년 전 멤버들이 안동의 벽화 마을에서 직접 벽화를 그려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과거 엔시티 드림은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기부에도 동참한 바 있어 이번 안동과의 재회에 특별한 의미가 더해진다.
7명 완전체로 안동을 방문한 엔시티 드림은 하루 동안 '원데이 안동 사과 앰배서더'로 변신해 안동 특산물이자 공연 티켓 역할을 하는 사과 판매에 도전한다.
수익금은 엔시티 드림의 이름으로 기부될 예정으로, 과연 이들이 몇 개의 사과를 판매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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