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자꾸 작은 걸 선물하고 싶어지는 마음, ‘페블링(Pebbling)’이라고 한대.귀여운 걸 보면 생각이 나고,보여주고 싶어지는 것.특별한 날이 아니어도,비싸고 대단한게 아니어도. “이거 보니까 네 생각이 났어.”어쩌면 사랑은 일상 속 작은 것들을 좋아하는 이와 나누고 싶은 마음.
📍 GS25 - 군고구마빠 3,900원 (1+2)
되게 쫀쫀하고 쫜득한 정과 느낌
첫 입엔 좀 심심한가? 싶었는데 씹을수록 자체 단맛이 나와서 무설탕인데도 달달했음!
편의점 무맛 고구마들에 데여서 반신반의 했는데 ㅠㅠ 요건 괜찮네! 양이 작긴한데 꽤 든든함
정가엔 좀 에바고.. 1+1 까지만 되도 사먹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