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을 살짝 풀어보자면 일단 지난주 일요일 새벽에 냅다 내가 오빠 3일에 생카 올거야? 물어봄
근데 바로 읽움(솔직히 바로 읽을 줄 몰랐음)
올 수 있음 온댓는데 소문내지 말아달래서 입꾹닫 하고있었음.... (ㅈㄴ자랑하고싶엇지만..)
올 거 같애서 선물 이거저거 생각해서 삼
라이터랑 고릴라인형
그래서 오늘 직접 줄 생각에 생카 가서 기다리는데 몸에서 열나고 힘들어서 참다가 나옴.. 몸 안좋아서 나왔다니까 건강 챙기래... 심지어 이따 이 남자 생카 왔대.. 하.. 인생 했는데 안고독에 고릴라 누가줬냐교 올라옴 한 시간뒤에 보고 바로 디엠으로 내가 줬다고 라이터도 나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