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소리, 뼈가 되는 조언 그런 것들도 좋지만 정말 한없이 그냥 무조건 니가 잘했어! 니가 최고야! 이렇게 해주는 편애 받고 싶거든요.. 그래서 우리 데이식스 그리고 저 영케이 영현이 한없이 그냥 편애해주셨으면 좋겠어요! 혼나고 그런 것들은 제가 스스로도 굉장히 많이 혼내거든요
이번 활동 팬싸 유독... 영현이를 마음껏 예뻐해주고 귀여워해 주기로 작정한 듯한 분위기가 보여서 마음이 좋아짐ㅋㅋㅋㅋㅋㅋㅠㅠ 앨범 만드는 모든 과정과 그 뒤로 이어지는 바쁜 활동이 쉬운 게 아닐 텐데 그냥 영현이가 힘 많이 얻어가고 많이 웃고 사랑 많이 받아갔음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