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S Yaaarrrrr ✌️
타이거즈에 유달리 애니메이션을 사랑하는 선수가 있다는데...📚
문신할 캐릭터 선정 기준부터 다음에 하고 싶은 애니 퍼포먼스, 거기에 약혼한 여자친구와의 러브스토리까지 들어봤습니다💝
타이거즈 대표 오타쿠 a.k.a. 올타쿠 아담 올러의 이야기를 186호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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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호(26년 10월 호) 예약 판매
2026. 9. 18. (금) 12:00 OPEN
대단한미디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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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그아웃매거진 #186호
#KIA타이거즈 #올러
라인업이나 선수 기용이나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문제인데
무슨 점수가 어떻게 나길 바람?
김도영 앞에서는 뚝뚝 끊겨서 중심타선 연결도 안 되고
차라리 김도영 테세로 놓고 기회라도 더 받게 해서
상대 투수 불편함 좀 주라니까 니가 편하게 하라고
던져주잖아 라인업을? 그러면서 뭘 바라 ㅂㅅ같이
한국아티가 자국에서 콘서트하는데 국내팬 우선해주는 게 대체 왜 불공평하다는거야? 중국이나 일본은 그 나라 번호 주소 없으면 애초에 안되잔아..ㅠㅋㅋㅋㅋㅋㅋ 우리도 좀 그렇게 하겠다는데 대체 왜 한국아티의 자국콘서트가 온세계팬들 다 와야하는 만남의광장쯤으로 여겨지는거야?;
계속 읽어보면 작가는 폭력에 대해서
얘기하고 잇음.
영혜는 특이한 여자임. 주변 사람들은 아무도 영혜를 이해하지 못함. 아니 이해하려는 노력도 안함
다들 왜 그러냐 하면서 통제하고 압박하고 잔소리하고 영혜를 유별나고 이상한 애 취급함
그와중에 형부는 영혜를 성적 대상으로만 보지. 부모는 고기 안먹는다고 지랄하지.
남편은 영혜를 그렇게 사랑하지도 않음.
애초에 영혜가 평범해서 결혼한거엿는데
엥 결혼해보니까 자기 줏대 졸라 센 여자엿네? 이혼 갈김
아무도 영혜를 이해하지 못하고 통제만 하려함.
마지막 장면이 매우 상징적임
영혜가 피 묻은 새한테 입을 맞추는 장면
누군가는 영혜가 배고픔을 견디다 못해 잡아먹은거라함
근데 영혜의 의도는 그게 아님
새를 살리기 위해 숨을 불어넣은거임
결국 독자들도 영혜를 이해하지 못하고,
너도 ㅋㅋㅋ 결국 새를 잡아먹엇구나? 하는
리뷰들이 은근 많음;
결국 독자들도 영혜를 이해하지 못함.
이 책은 조금 별나고 특이한 여자가 평생에
어떤 압박과 통제. 이 책의 큰 줄기인 폭력.
폭력의 여러가지 형태에 시달리다가,
어느 날 갑자기 쳐돌아서 비건 선언하고
종국에는 자긴 식물이 되겟다고 선언하는 내용임
비건, 형부와의 성관계, 작가의 정치석 성향
이런건 모두 차치하고
핵심은 이해받지 못하고
폭력적인 시선과 말. 그걸 감내하다가
정신적으로 과부하걸려 펑 터져버린
영혜라는 사람의 이야기임
이 작품의 완성은 결국
영혜를 아무도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
대중들로써 완성이 된다고 생각함
이해하지않아도됨
그러나 제대로 이해해보려는 시도도 없이
더럽다 이상하다 제정신이 아닌거 같다
라는 평 자체가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폭력의 불투명한 형태가 아닐지
작년에 잘할 때에도 구속이 느리기 때문에 필승조는 절대 할 수가 없다면서 처 패시다가 필승조 분들이 자꾸 사망의길로벅뚜벅뚜 걸어가셔서 필승조 역할까지 햇고 이번시즌도 마무리 아니엇지만 필승조전원실종 사태로 갑자기 마무리 맡게 된 이후에 동점차 연장 1점차 경기들 멀티 먹으면서 잘 막으면서 12세이브까지 햇는데도 너는 구속이 여전히 느리고 구위가 개박앗기 때문에 너는 마무리에 어울리지 않아 라면서 안경척 하고 욕하시던 분들 그래서 이 팀에서 시즌 동안 부상없이 얘만큼 해주는애가 ㅈㅅㅇ말고 또 누가 있는데? 그냥 꺼져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