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거 핫해지면 경쟁자 생길까봐
공개할까말까 고민했는데
어처피 하는 사람만 하니까 그냥 공개해봄ㅇㅅㅇ
부업인데요... 방금 신청 완료했고
다들 처음 들어보셨을듯한데
다음채널 스튜디오라고 텍스트형 or 숏폼 주제로
게시글 올려서 수익 얻는 플랫폼임
어처피 X라던지 네이버 블로그라던지 유튜브나 인스타 하는분들은 그냥 여러 플랫폼에 올리던데로 복붙하면 되겠죠?
일단 신청 검토까지는 시간이 걸려서 붙을진 모르겠다
숏폼이나 네이버블로거 분들은 웬만하면 붙으실듯
나는 일단 X계정 링크로 신청�� ㅠ
이거 하는 분들은 거의 100만원씩 수익얻더라
나 어제 핸드폰 번호로 보이스피싱 전화가 온거야.
서울검찰청 머시기라고 내가 사건이 접수됐데!
속지는 않았지만 찝찝하잖아~?
카톡에 찐센터 라고 검색하면 진짜 대검찰청에서 사칭 판별을 실시간으로 해줘!
하단에 사칭판별 누르고 전화번호 누르면
바로 알려주니까 속 시원해~ 부모님들께 다들 알려드리는건 어때?
대검찰청 찐센터 최고야
퇴근 후 1시간밖에 없는 부업러라면, 캐러셀을 주목해보자.
인스타의 새로운 트렌드,바로 캐러셀.
릴스에 밀려 사라진 줄 알았는데,
오히려 요즘은 캐러셀로 수십만, 수백만 조회수를 만드는 계정들이 계속 나오고 있음.
1. 캐러셀이 뭐야?
한 장짜리 사진이 아니라,
여러 장의 이미지와 글을 넘겨보는 게시물.
(카드뉴스식)
예전에는 사진 모음집 느낌이었다면,
요즘은 거의 미니 블로그나 온라인 매거진에 가까움.
2. 왜 인스타가 밀어줄까?
이유는 단순함.
사람들이 한 장 보고 나가지 않고,
계속 넘겨보기 때문.
체류시간이 길어지고,
저장하고,
공유하고,
다시 찾아오는 행동까지 발생함.
알고리즘이 좋아하는 행동이 한 번에 나오는 콘텐츠임.
3. 릴스보다 제작 시간이 압도적으로 적게 듦.
릴스 하나 만들려면
촬영, 편집, 자막, BGM,효과음 전부 신경 써야 함.
반면 캐러셀은
사진 몇 장과 글만 있어도 제작 가능.
특히 직장인이나 부업러 입장에서는
시간 대비 효율이 상당히 좋음.
요즘 잘 나가는 건 ‘매거진형 캐러셀’
“상세페이지에서 뒤로 가기 누르는 이유”
“망한 릴스들의 특징”
“쇼핑몰 대표가 핀터레스트를 봐야 하는 이유”
이런 콘텐츠들.
재밌는 건 캐러셀의 본질은 이미지가 아니라는 점.
사람들은 사진을 소비하는 게 아니라,
페이지를 넘기며 글을 읽고 있음.
즉, 캐러셀은 이미지 콘텐츠가 아니라
‘읽는 콘텐츠’에 더 가까움.
영상 피로도가 커질수록,
오히려 잘 정리된 캐러셀의 가치가 더 올라갈 수도 있다고 봄.
릴스의 시대가 끝난 건 아님.
다만 이제는 릴스만 하던 시대가 끝나고 있는 것 같음.
아래가 레퍼런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