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내용을 많이 담고 싶어서 꾹꾹 눌러 담았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보여드리고 싶은 내용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人<) 너무나도 달랐던 둘이 이해관계를 거치게 되며 가까워지는 게 눈에 보여서 좋기도 하네요. 더 자세한 이야기는 추후 시즈쿠의 설정을 풀어보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오늘은 🍰 군의 오리진이 방영된 날이에요 ♡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에피소드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애정하는 소년이 되고 싶은 자신을 깨달으며 한 걸음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볼 때마다 가슴이 뭉클해지는 것 같기도 해요. 저에게는 무엇보다 의미있는 날이기에 홀로 기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