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스타가 런웨이를 1번으로 걷는다는 거 유례없는 경험이긴 하지 .. 그리고 백리스 패션도 지금까지 피터 도가 시그니처 스타일로 이어올 만큼 인상 깊었고, 뉴욕 패션위크가 제노 팬들에게는 당연히 좋은 기억인데 패션계에서도 30인에 들 만큼 좋게 봤다니 너무 뿌듯함 ..
아니 마크가 처음으로 말해줌..
나는 너한테 은근 상처를 많이 받았던것같아. 그래서 그게 아직도 남아있는것 같아. 그래서 내가 함부로 너한테 다가가기가 쉽지 않아.
나는 진짜 마음을 열수있거든? 근데 그럴때마다 너가 상처를 줬던게 기억이나 나는. 가까이 갈수록 상처받을것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