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 : 같은 침대에서 잔 적이 없고 암걸렸다고 공개적으로 기부를 요청한 가족을 도와주고 몇달 못산다기에 네버랜드에 숙소도 마련해줌. 근데 어느 날 갑자기 10살이 넘은 애가 수상하게 침실에서 재워달라고 함 -> 마이클잭슨이 니네 엄마한테 물어보라고 함 -> 이미 물어봤다고 허락받았다고 침실에서 재워달라고 함(참고로 침실은 85평짜리고 복층임) -> 마이클잭슨이 같이 있던 매니저에게 그럼 니가 나랑 같이 바닥에서 자고 쟤네(형제)를 침대에서 재우자고 함 -> 애가 계속 침대에서 자라고 함 -> 마이클잭슨 "니가 진짜로 날 사랑한다면(아낀다면) 그냥 니가 침대에서 자면돼" 말함 -> 이걸 "날 사랑한다면 내 침대에서 자" 부분만 잘라서 날조하고 인터넷에 퍼트림 -> 당시 마틴 바시르는 마이클잭슨 집에서 반년이 넘게 함께 살면서 촬영한 영상들을 짜깁기해서 다큐를 만들어 엿먹임(촬영 당시엔 마이클잭슨에게 너무 아름다운 일을 하고 계신다며 존경한다함) -> 마이클잭슨이 동시에 촬영한 자신의 홈카메라 원본 영상으로 주작인걸 반박함 -> 이미 마틴 바시르의 영상을 시작으로 저 애한테 거짓 자백을 받아 마이클잭슨을 기소까지 끌고감 -> 마이클잭슨 재판에 대응함 -> 싹 다 무죄받고 승소함 -> 대중의 머리에 남은건 마틴 바시르의 조작 다큐뿐 -> 이점을 이용해서 지금까지도 개빈과 한 침대에서 잤다고 날조하는 이런 개가튼 트윗이 생성됨
굳이 이런 얘기를 쓴 이유는
제가 4중업무 하다가 울며 집에 간 다음주쯤 들어온 추가업무에서
연차높고 나이많은 유자녀분이 훨씬 쉬운 일 받아가고
저는 제일 손 많이 가는 일을 받아서...
너무 슬프고 그분이 미워서 힘들었습니다
평소에 사이가 좋았던 분임에도 불구하고 그분은 칼퇴하니까..
여/남 동일한 이야기 드립니다.
- 결혼•임신•육휴 월급받고 제몫하면 욕 안먹음. 근데 보통은 연차값을 못함
- 결혼•임신•육휴 하고나면 이직 못하는 업계가 많은 것도 사실임
- 주요 인력이 아닌걸 시장에서 인정함
- 내부 교육 자원이나 장기프로젝트에 투입불가 (필요한 업무에 올인 불가)
사실 이건 최악의 최악을 든 건데...
사소하게는 개인 근무일정에 차질이 생기거나 업무에 어려움이 생겨도 서로 선뜻 도와주지 않겠지요,,,, 미혼 비혼은 이미 기혼자를 위한 휴가시스템때문에 추가로 업무를 지고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회사엔 기혼유자녀를 위한 인력지원없는 휴가들이 꽤 있어요..
2월과 3월 한번에 올립니다🥹
전쟁으로 여러모로 멘탈이 고된 시간이었어요..
한번 계좌 -800정도를 구경하고 나니까
이제 -400 -600을 봐도
응 어차피 올라와~ 오른 거나 팔거야~ 하고ㅠ째려봅니다 ㅎㅎ..
세틀을 너무 일찍 팔아서 조금 아쉽네요..
매달 조금씩만 벌자는 마음으로 투자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