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변단체와 거리분위기는 극과 극!
거리에선 민주당과 우리 인기 짱! 관변단체 행사에선 찬밥 ㅎㅎ
그래도 제가 누굽니까~ 굴러 들어와 박힌 돌 되는 최민희!
말로 인사하는 대신 넙죽 절 한뒤
세뱃돈으로 악수 한번씩 더 하고요,
압박과 설움을 당당히 이겨내고
전임ㆍ신임회장님과 사진까지 찍고요,
��힘 후보, 제3당 후보가 될지 모르는 후보
다 간 뒤에도 꼼꼼히 인사드리고 왔다는 기특한 이야기입니당!
민생은 따뜻하게
개혁은 시원하게
남양주시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최민희입니다!
<자신들이 공정하다는 망상>
굉장히 당황하며 횡설수설하네요. 불공정과 몰상식이 공정하다는 망상을 하고 있다가 기자들의 날카로운 질문에 허를 찔린 것 같습니다. 결국 윤심으로 다 미리 결정해 놓고, 공정한 것처럼 포장하기 위해서 요식행위를 하겠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의힘의 당내 민주주의는 이미 말살되었고, 윤심에 의한 일방 독재만 남았습니다. 국민의힘은 오직 윤심, 오직 검사, 오직 복종뿐입니다.
"법으로도 죽여보고, 펜으로도 죽여보고, 그래도 안 되니 칼로 죽이려 하지만 결코 죽지 않는다. 국민께서 저를 살려준 것처럼 국민께서 이 나라의 주인으로 책임지고 이끌어 줄 것을 확신한다" 이재명 대표 업무 복귀 일성. 더 큰 정치 복원의 희망을 국민에 대한 믿음으로! https://t.co/8JQFkuBKku
한동훈, 그 입에서 '김-건-희 특검법' 이름 석 자가 명확히 나오지 않는 한, 국힘 비대위원장 자리조차 흔들릴 것이다. 왜 본질을 피하는가? 허세와 셀카 이미지 언플로 국민 설득이 될 것 같은가? 게다가 이태원특별법도 입에 안올리나? https://t.co/QyVMsMYIdU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가 오늘 방심위를 압수수색했습니다. 류희림 위원장이 자신의 '청부민원' 의혹을 국민권익위에 신고한 익명의 제보자를 검찰에 고발한 지 19일 만입니다. 한편, 류 위원장 고발 건은 양천경찰서에 이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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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거짓말과 주가조작 '선수' 외장하드서 또 나온 ‘김건희 파일' https://t.co/VFsJNeywvJ
"정권이 제1야당 대표는 사법 살인..대통령 아내의 범죄 혐의는 거부권"
"김건희·최은순 23억 수익’ 검찰의견서..특검 거부 명분 완전히 사라져"
"모녀가 기소가 되지 않은데는 입김이 있었다는 얘기..규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