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는 행복했던 순간들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간다는데 윌리엄과 함께하는 갈릴의 여정이 그런거 아닐까
그 행복했던 순간들만 쭉 경험하고 나니까 잃을 게 단 하나도 없는, 말 그대로 '죽음'의 문턱에서 진짜 자신에게 중요한 게 '진실'이라는 걸 마지막으로 뒤돌아보면서 깨닫게 되는...
#상반기_관극_정산
첫 관극: 위대한 개츠비
마지막 관극: 알렉산더
총 관극: 71
연극: 10
뮤지컬: 58
콘서트: 3 (짘슈콘, 정아콘)
본 극 수: 21
가장 많이 본 뮤지컬: 알렉산더(28)
가장 많이 본 연극: 조지아(7)
가장 많이 본 배우: 김주녕(29)
가장 많이 간 극장: 드아센 2관(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