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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대 감독의 <사회생활>에 대한 글입니다.
"내외의 주목을 크게 받지는 못했으나, <사회생활>(이시대, 2019)은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를 통해 소개된 한국영화들 가운데 가장 눈에 들어온 ‘발견’이었다." 장병원 프로그래머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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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지역 공모 선정작이 발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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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2편의 장편영화와 3편의 단편영화가 선정되었고, 그 가운데 <미수금>(감독 유훈영)은 ‘한국단편경쟁’에 추대되었습니다.
선정된 작품들은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월드프리미어로 상영됩니다.
인디피크닉 마지막 날. 단편4. 신아가 감독의 진행으로 <업무시간>의 이시대 감독, <수난이대>의 김한라 감독과 손용범, 정재광, 최희승 배우, <천막>의 이란희 감독과 이인근 배우, 그리고 <416프로젝트 "망각과 기억의 자국"> 정일건 감독!
[인디피크닉]단편5
희망을 이야기하는 <업무시간>, SIFF2016 독립스타상 <수난이대>, 콜트콜텍 노동자의 연대가 돋보이는 <천막>, 잊을 수 없는 봄을 다루는 <416프로젝트 "망각과 기억" - 자국> https://t.co/frabkBAZ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