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최재천교수는 동식물에게도 인간의 권리에 준하는 생태법인의 자격 부여를 청원하는 글을 올림. 물건취급 당하는 자연물들이 스스로 자기를 보호할수 있는 권리를 법적으로 취득하여야 한다고 말하고 있음. 누가 더 자연을 생태를 사랑하는지 잘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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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②] 충격! 고희진 감독, 성추행 현장에 동석하고도 ‘방관·묵인’… “몰랐다” 진술 (출처 : 네이버 스포츠) https://t.co/TDfgBjUNVs
사건이 벌어진 맞은편에 앉아 “3차도 가고” 등의 발언을 한 것으로 확인
종종 술자리에 불러내거나 숙소 근처가 아닌 타 지역 술집까지 특정 선수들 대동
15일 배구계 등에 따르면 모 구단의 한 선수는 과거 회식 자리에서 A코치 행위로 인해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며 구단에 이를 정식으로 문제 제기했다. 이후 구단은 A코치와 피해 선수의 동선을 분리하는 조치를 취했고, A코치는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자리엔 감독도 동석했다.
한화 철수에.. 캐나다 술렁 ㅋㅋ
물건은 안사고 서비스는 받겠다고?
누구를 호구로 아나....
1. 캐나다 정부가 차세대 잠수함 사업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실전 검증된 한국 대신 독일 TKMS를 전격 선정함.
2. 심지어 독일이 제안한 잠수함은 아직 어느 나라에서도 실전 운용조차 해본 적 없는 미검증 모델이라는 치명적 단점이 있음.
3. 반면 이미 완벽하게 실전에서 운용 중인 한국 잠수함을 굳이 배제한 캐나다 정부의 헛발질에 현지 언론조차 강한 의문을 제기함.
4. 입찰 탈락 직후, 한화오션은 온타리오주 현지 대학 등과 추진하던 '조선 기술 훈련센터' 설립 계획을 전면 백지화함.
5. 또한 현지 철강업체인 알고마 제철소와 맺었던 대규모 투자 파트너십 역시 가차 없이 즉각 중단하기로 결정함.
6. 한화 측은 이 같은 막대한 현지 투자가 애초에 잠수함 사업 선정을 전제로 기획된 프로젝트였음을 단호하게 밝힘.
7. 역대급 대규모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기대했던 수세인트마리시 시장 등 온타리오주 지역 사회는 심각한 충격과 분노에 빠짐.
8. 황당하게도 이런 초상집 분위기 속에서 현지 매체인 CBC는 한화 측에 "여전히 현지 투자에 참여할 의향이 있냐"는 어이없는 질문을 던짐.
9.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잠수함은 사지 않으면서, 잿밥(대규모 지역 투자)만 공짜로 날름 먹겠다는 뻔뻔한 도둑놈 심보를 고스란히 드러낸 것임.
잠수함 입찰은 떨어뜨려 놓고 우리 기업 돈으로 자기네 지역 투자는 계속해달라는 캐나다의 양심 터진 마인드가 진짜 레전드네요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