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콘서트는 너무 좋으면서도 또 한켠으로는 뭔가 복잡하구 그래. 하니가 없고 또 예정된 잠시동안의 이별들이 있��서일까 혹은 옛날 셋리가 많아서일까.
그래도 옛날 곡들 들을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어! 얘들아 그저 우리 이렇게 오래 보자. 사는 게 지치고 힘들다가도 이렇게 잠시 즐거워하자
정한아 정말로 정말 많이 보고싶을거야
자랑스럽고 당당하게 너를 맞이할 수 있도록 나도 매일을 진짜 힘내서 살고 있을게
몸 건강히, 마음 건강히만 다녀와
그냥 해주고 싶은 말은 내가 너를 정말 많이 좋아한다는 거야. 이 마음들만 네 마음에 가득 채워갔으면 좋겠다. 벌써 보고싶다. 잘 다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