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수사관 출신 이여진 님께서 최근 518에 대한 자료를 찾아 정리하다 1980년 5월 6일부터 16일까지 미리 작성된 자유노트를 발견하여 사회주의자들이 무기고 습격, 장갑차 탈취, 도청 습격 등을 미리 준비한 무장봉기라는 것을 밝혔다.
자유노트는 1990년내 국회에서 청문회를 할때 제출된 자료이며 국가공식기록으로 남아있다고 한다.
전남대 총학생회 중심으로 근처의 카톨릭 등 종교인들을 포함하여 실행되었고, 이들의 명단을 정리하여 4천여명의 518유공자 명단을 만들었다고 한다.
자유노트 내용에는 봉기가 성공한 후 사람들을 북한처럼 적대계층 무관심계층 등을 나누어 사람들을 관리하는 내용도 있다 한다.
이들이 계획하고 벌인 짓들 중에는 전경 옷을 빼앗아 입은 후 사람들을 이유없이 폭행한 것도 있고, m16 총을 탈취하여 쏘고 다닌 것도 있다. 518때는 총에 맞아 죽은 사람이 계엄군과 전투한 곳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광주시 곳곳에 흩어져 있다고 한다.
건물 방화도 많이 하고, 군인들이 오면 지위차량이 오는 시간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지프차를 탈취하고 m16도 가져갔다고 한다.
이런짓들을 했는데 518 진상규명 특별조사위원장이 송선태였고, 조사과정에서 우리 위원장이 거기 있었다는 말을 한 직원이 있었다고 한다. 송선태가 518에 참여했는데 조사위원장이 된 것은 큰 문제라고 한다.
아시아자동차 공장에 가서 군용차량들을 탈취했는데 이 때 군복을 탈취해서 입고갔었기에 공장 입구에서 아무 저항없이 문을 열어주었다고 한다.
교도소를 습격한 것은 문근영 할아버지처럼 반체제 세력 출신들이 170명이 있었는데 이들을 빼내어 저항세력에 포함시키려고 한 것이라고 한다.
518에 대해 진실을 밝히면 어려워질 수 있는 상황인데, 이진숙 의원이나 이여진 수사관 같은 용기있는 여장부들께서 진실을 밝히고 있다.
주진우의원 긴급 기자회견
#박상용검사를지키자
박상용검사 탄압을 즉각 멈춰라
이재명 공소취소 국민도발 당장 그만두라
검찰 보완수사권 무조건 되살려라
중국인 무비자입국 따른 관련범죄폭증 규탄한다
경찰은 권력이 시키면 하는 사냥개 애완견인가
박검사 수사하기전 실종자 수색부터 먼저 해라
[박상용 검사 탄압, 이재명 탄핵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이재명 재판을 없애기 위해 권력의 충견들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민주당 법사위원들은 박상용 검사를 고발하면서 존재하지도 않는 판례 번호와 내용을 고발장에 적었습니다.
AI 환각으로 허위 판례까지 만들어낸 황당한 고발입니다.
오늘 박상용 검사를 소환한 신용주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2계장은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에게 수갑을 채웠던 장본인입니다.
광수대에 오자 스타벅스는 압수수색 하면서 민주당 김병기 의원 사건은 뭉개고 있습니다.
권력 입맛에 맞는 사건은 득달같이 달려들고, 불리한 사건은 덮는 경찰이라면 국민의 경찰이라 할 수 없습니다.
박상용 검사 수사는 이재명 재판 취소를 위한 정치 수사입니다.
박상용 검사 탄압은 반드시 이재명 대통령 탄핵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 이재명 재판 취소 저지특위 위원장 주진우 -
[이재명 재판 취소 저지특위 현장 기자회견]
- 민주당 법사위원들은 존재하지도 않은 판례번호와 내용으로 Ai 고발장 작성, ‘국회 선서 거부’로 박상용 검사 고발. 이 자체가 허위공문서작성죄에 해당
- 오늘 박상용 검사 소환한 신용주 계장은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수갑 채웠던 장본인으로 전형적인 권력의 앞잡이
- 국민 실종 사망에는 눈 감고, 권력에만 꼬리치는 경찰은 결단코 용서하지 않을 것
- 박상용 검사 탄압은 반드시 이재명 탄핵으로 이어질 것
수사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데 써야 합니다. 정권의 입맛에 맞다고, 허무맹랑한 혐의에 수사권을 남용하고 수사력을 낭비해선 안됩니다.
오늘 제 나름대로라도 수사력 낭비를 줄이고자, 최대한 협조하고 최대한 빨리 조사받고 나왔습니다.
많이 걱정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 운영위에서 PPT 한 장을 꺼냈습니다.
2024년 1월, 민주당 윤미향 전 의원이 주최한 국회 토론회 자료입니다.
그 자리에서 발제자는 "북의 전쟁관은 정의의 전쟁관"이라고 했습니다. "첫째로 주적을 철회하는 대한민국이 되어야 한다"고도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때 아무런 징계를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학문의 자유가 인정되어야 한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런 민주당이 지금 이진숙 의원을 제명하겠다고 합니다.
토론회를 열었다는 이유로 말입니다.
토론회를 주최했다고 징계하기 시작하면, 대한민국에 학문이 존재할 수 있겠습니까. 역사는 계속해서 재해석됩니다.
누가 역사를 선험적으로 단정할 수 있습니까.
이것은 정치가 아닌 민주주의의 부정입니다.
이화영이 대북송금 관련 뇌물,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대법에서 7년8개월 중형을 확정받았음. 법원이 "쌍방울이 경기도 대신 북한에 돈을 보냈음"을 공식 인정했기 때문에 수장이었던 이재명이 보고받았거나 승인했다면 법리적으로 제3자 뇌물죄 주범 성립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이 박검사의 법적 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