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국민의 참정권 행사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했습니다. 사고 자체도 납득하기 어렵지만, 이후의 대응과 국민에 대한 해명 또한 충분하지 못했습니다.
국민의 참정권은 어떠한 이유로도 제한되거나 침해되어서는 안 되는 헌법적 권리이며, 이번 사태는 국민주권의 근간을 훼손한 중대한 사안입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정부를 책임지는 대통령으로서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국회는 이번 사안의 진상을 명확히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조속히 국정조사를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선관위에 대한 근본적 제도 개선 방안도 함께 논의해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정부 역시 사안의 엄중함을 고려해, 행정부 차원에서 가능한 모든 조치를 강구하겠습니다. 검찰과 경찰이 참여하는 합동수사본부를 구성해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고, 사건의 전모를 철저히 규명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이 국가 5부요인으로 규정된 이유는 선관위가 행정부·입법부·사법부와 마찬가지로 그에 상응하는 권한과 의무, 책임을 지닌 독립기관이기 때문입니다.
국민의 신뢰를 잃은 독립기관은 존재의 의미가 없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사태를 엄중히 받아들이고, 조직 운영과 선거 관리 전반에 대해 근본적인 점검과 함께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수준의 강도 높은 쇄신과 개혁 의지를 분명히 보여주어야 할 것입니다.
<아직도 이런 원시적 약탈금융이 버젓이 살아남아 서민들의 목줄을 죄고 있는 줄 몰랐습니다.
지금까지 관할당국은 왜 이런 부조리를 발견조차 못하고 있었을까요?
오늘 국무회의에서 해결방안을 찾아보겠습니다.
보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경제활동이나 기업의 수익활동에도 정도가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돈이 최고라지만 함께 살아가야할 공동체안의 우리 이웃인데, 과유불급입니다.>
“1000만원 빚이 4400만원으로, 죽기 전엔 빚 조정 어려워”···은행도 상록수 그늘에 숨었다 https://t.co/tUl9cLjwbY
[ 장동혁 대표의 '정치적 난동' ]
시대가 어느 때인데 아직도 색깔론입니까?
장동혁 대표의 대구 발언은 파시즘 폭력선동입니다. 민주적 절차로 선출된 대통령을 향해 '김정은 대변인'이라는 딱지를 붙이는 것은 국민의 선택을 짓밟은 정치 폭력입니다. 대한민국 헌정 질서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장동혁의 입이야말로 민주주의의 가장 큰 적입니다.
더 가관인 건 '내란 혐의' 피의자를 자유민주주의 수호자로 둔갑시키는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12.3 내란의 밤, 국회 표결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인물을 지켜야할 영웅으로 치켜세우고 있습니다. 숫제 '방화범을 소방대장'으로 부르는 꼴입니다. 차라리 윤석열을 옥중출마 시키는 것이 더 정직합니다. 국민을 얼마나 우습게 알면 이처럼 파렴치한 언어도단이 가능한지 묻고 싶습니다.
대구 청년들이 떠나고 민생 경제가 비명을 지르는 마당에, 대안은커녕 '빨갱이 사냥' 프레임만 유포하고 있는 장 대표. 본인 당의 공천 참사에는 '한 줄 사과'로 퉁치고, 현직 국가수반 대통령 직함까지 떼어가며 비난에 몰두하는 모습에서 한 줌 품격조차 찾아볼 수 없습니다.
공포를 팔아 낡은 색깔론으로 대구 시민의 눈을 가릴 수 있다고 믿는다면, 그것이야말로 시대착오적 착각입니다. 정책도 비전도 없이 거짓 선동만 일삼는 극우정치, 이제는 심판받아야 합니다.
추경호가 가야할 곳은 윤석열의 옆방이지 시청 청사가 아닙니다.
<104번째 어린이날을 맞이하며>
지금은 각자의 자리에서 어엿한 어른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한때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보살핌 속에 세상을 배워가던 어린이였습니다.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그 시절의 마음을 떠올려봅니다.
작은 것 하나에도 설레고 들뜨며, 사소한 일에도 울고 웃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낯설지만 그래서 더 새롭고 신기했습니다.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믿으며, 한계보다 가능성을 먼저 바라보던 날들이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어린이는 어른에 비해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할 뿐 결코 부족하거나 미숙한 존재가 아니었습니다. 저마다의 속도로 배우고 성장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이해해 나가는 온전한 한 사람이지요.
우리가 아이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참 많은 것이 달라지리라 생각합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보며 충분히 기다려준다면, 우리 아이들은 훗날 더 넓은 마음과 깊은 배려를 지닌 어른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저 역시 어린이를 단지 보호의 대상이나 귀여운 존재로만 여기지 않고, 존엄과 인격을 지닌 한 사람으로 존중하겠다 다짐합니다. 어린이의 품위를 지켜주는 품위 있는 어른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하루에 그치지 않고, 1년 365일 매일이 어린이날처럼 느껴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이 늘 건강해 주기만을 온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어린이대공원 #깜짝방문 #어린이날 #동심풀충전완료
[방송장악 류희림, 드디어 기소됐습니다!]
청부민원
류희림 전 방심위원장이
마침내 기소됐습니다.
검찰은 류희림을 국회 증언감정법의 위증죄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저희 의원실이 앞장서 밝혀냈습니다.
박진형보좌관을 비롯.
열일한 과방위원장실 보좌진을 칭찬해 주십시요.
저희 의원실은
류희림이 미국가 구글 부사장을 만났고
'유튜브에서의 신속한 조치를 약속받았다'는 거짓말을
폭로했습니다.
해당 구글 부사장으로부터 "그런 약속 한 적 없다"는
서한을 받아내 증명했습니다.
자신의 쌍둥이 동생이 방심위에 민원제기한 사실을
보고받지 않았다는 거짓말은,
해당 민원을 직접 보고한 방심위 직원의
양심선언을 이끌어내 증명했습니다.
사필귀정.
시간이 걸리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따박따박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과 남양주 시민들께서
국회에 보내주신 덕에,
과방위원장이 됐고
이재명시대 정치효능감을 함께
만들게 됐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법원 또한 류희림에게
엄정한 법의 심판을 내려주실 것을 믿습니다.
<시도 때도 없이 긴축 노래 부르는 이상한 분들에게..>
연구소는 “국채를 통해 조달한 재원이 경제성장률을 높이고, 사회적 생산성·잠재성장률·미래 세입 기반을 확대하는 투자로 이어진다면 국가부채 비율은 오히려 안정될 수 있다”고 했다.
IMF “올해 한국 순부채비율 10.3%…G20 평균보다 79.3%p 낮아” https://t.co/dkL6M5KuVc
<한국신문상 심사위원회는 “대장동 이슈 보도에서 지속적으로 파괴력 있는 팩트를 발굴했다”며 수상 사유를 밝혔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팩트발굴이 아니라 엄청난 조작을 한 것입니다.
대장동 녹취록에 있지도 않은 "그 분" 이재명을 창조하여 보도함으로써 지난 대선에서 민주당 대선후보를 낙선 시키고 대한민국 역사를 바꾸었습니다.
이로 인해 나라는 후퇴하고 국민들은 엄청난 고통을 겪었고 지금도 그 후과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제라도 수상을 취소 반납하고 사과 및 보도 정정하는 게 마땅하지 않을까요?
다시는 권력기관과 언론에 의한 대선조작으로 역사를 바꾸는 일이 있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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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봉쇄 후 처음으로 우리 선박이 홍해를 통해 원유를 안정적으로 운송하고 있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관련 부처들이 원팀으로 움직이며 이뤄낸 값진 성과입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밤낮없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특히 선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정부는 중동전쟁이 불러온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철저한 대응과 빈틈없는 준비로 국민의 삶과 국익을 지켜내는 일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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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코스트를 겪은 뒤, 유대인들은 자기 동족들이 학살당하는 참상을 수수방관했다며 전 세계인을 비난했고, 그 결과 인류는 ‘반인도적 범죄’를 규탄, 응징해야 한다는 데에 합의했습니다.
피해자라고 해서 ‘가해권’을 얻는 건 아닙니다.
‘나쁜 짓’은 누가 해도 ‘나쁜 짓’…https://t.co/LhuGhUKOij
<생산적 금융 강화는 피할 수 없는 길입니다.
남의 돈으로 부동산 투기해 돈 벌면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은 의욕을 잃습니다.
세제, 금융, 규제 정상화를 통한 부동산투기 제로 구현은 얼마든지 가능하고 또 반드시 해야 합니다.>
[단독]'1주택자 전세대출 14조' 만기연장 제한 타깃..배수진 친 정부 https://t.co/DEqIcMjNy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