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주년 5·18민중항쟁기념행사 청년사업 [Hope, Step, Leap] 희망, 걸음, 그리고 도약 @cy8ergom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 즉 '기원'은
어떻게 저항이 될 수 있을까요?
그날에도 지금에도 여전히
하늘 높이 솟아오르는 분수대의 물기둥을 봅니다.
1980년 5월, 그리고 2024년 겨울,
그날을 거친 도약의 다음 걸음을 상상해봅시다.
🗓️ 2026. 5.18(월) ~ 25.(월)
📌 5·18민주광장 일대
1) 전시 '아무것도 끝나지 않았다 (18일~25일, 상무관 앞)
2) 퍼포먼스 '호외와 방붙이기의 실천 (20일 및 23일 오후 1시, 25일 오후 3시 / 충장로 1가 일대)
3) '본행사' 레이브 🌟 기원제 : Wish (25일 3시 30분/ 5·18민주광장) with 굴다리레이브, 심해랩
'전시'로 시작해 거리에 던져진 '호외' 퍼포먼스는 '레이브'의 청각적 제의로 이어집니다. 이 흐름 속에서 우리의 또 다른 기원을 이끌어내겠죠.
가장 중요한, 소리치고 뛰어놀며 찾아올 저항은 25일 3시 충장로 107에서! 여러분과 내딛을 민주주의의 새로운 도약을 기다리겠습니다.
H: “과거 일본의 침략 전쟁에 대한 반성으로 이루어진 평화 헌법을 아시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지키고 싶습니다. 한국의 노벨 문학상 작가 한강 씨가 말씀하신 “과거가 현재를 돕고 있는가”라는 질문은 현재 일본에 해당합니다. 한국 민중운동의 계승이 오늘날에도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H: “과거 일본의 침략 전쟁에 대한 반성으로 이루어진 평화 헌법을 아시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지키고 싶습니다. 한국의 노벨 문학상 작가 한강 씨가 말씀하신 “과거가 현재를 돕고 있는가”라는 질문은 현재 일본에 해당합니다. 한국 민중운동의 계승이 오늘날에도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29일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가 CU 운송사 원청인 BGF로지스와 잠정합의에 이르렀다. 이번 합의에는 핵심 요구였던 노조할 권리 보장과 휴가 대차비용 운임 보장 등 노동조건 개선 내용이 담겼다. 이번 투쟁으로 특고플랫폼 노동자들도 단결해서 투쟁하면 원청과 교섭해 노동조건을 바꿀 수 있다는 걸 확인했다. 보수언론, 일부 정치권의 왜곡과 공격에도 흔들리지 않고 이어진 단결 투쟁이 만들어낸 성과다. 그러나 열사를 죽음으로 내몬 책임자 처벌과 명예회복이라는 과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 공공운수노조는 열사의 정신을 계승해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를 위해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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