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남태령에서 경찰은 트랙터 유리를 깨고 농민들을 끌어내고, 시민들을 쓰러트리고 짓밟았다. 새벽에는 사당과 과천 양방향에서 집회를 포위하고 체포하러 벼르고 있었다. 이재명 정권 들어서도 비닐을 압수하고 교육청 불법침입이라며 사람들을 잡아갔다. 지금은 폭도들의 충견 노릇 중이다.
[40분 기다렸는데 투표 못해… 여전히 갈길 먼 장애인 투표권]
수십 년 동안 장애인 시민들이 당한 참정권 침해엔 왜 범정부 차원의 이런 반응이 없었는지. 아무튼 당연히 투표용지 부족 사태'만' 국민 참정권 침해로 표현하는 건 아니겠지요? 장애인 시민들도 국민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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