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농민, 일하다 화장실 없어 불편” 한마디에…농막 화장실 등 규제 대폭 완화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9월 청년농 간담회에서 현행법상 농막에 화장실을 설치할 수 없어 불편하다는 여성 농민의 건의에 “좀 이상하긴 하다”고 했고,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하반기에 농지법을 개정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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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적 다수를 만들자는 대통령, 변심이라며 비난하는 자들 - 누가 국민을 생각하고 있습니까?>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각자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진보적인 성향의 국민이 결코 다수는 아니고 오히려 점점 줄어드는 추세도 있습니다.
세대별로 보면 진보가 다수인 4050 정도를 제외하고는 보수 내지 중도보수가 더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 소위 보수라고 하는 세력은 보수의 전통적 의제인 외교안보, 경제발전 등에 대하여 계속 실패하며 무능을 드러내고
계엄을 일으키며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일까지 저질렀습니다.
물론 저출생고령화, 기후위기, 양극화 등 사회문제에 대한 대응은 더 취약합니다.
소위 보수세력이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더 이상 나라를 맡기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암울합니다.
제가 좋아하던 정치인 이재명은 누구보다 선명하고 진보적인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져야 합니다.
통상위기, 안보위기, 에너지위기, 수도권집중, 저출생고령화 양극화. 이 모든 문제를 직면한 대한민국의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무능하고 반민주적인 세력에게 더 이상 대한민국을 맡겨서는 안된다는 책임감으로
어떻게 민주당이 정권재창출을 하고 국민들의 문제를 해결할 것인지 고민해야 합니다.
대통령으로 당연하고 꼭 필요한 고민입니다.
구조적 다수를 만들기 위해서는 대한민국의 현재 구도상 민주진보세력 만으로는 불가능합니다.
극우세력과 함께 가지 않는 합리적 중도, 보수까지 민주당의 지지세력으로 흡수해야 민주당의 재집권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이 당면한 수많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전통적 진보의제 만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일부 지나치게 과격한 의제들은 국민들을 설득할 수도 없고 일부는 이미 실패한 정책임이 드러나기도 했습니다.
대한민국이 직면한 복잡한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에 대비하기 위하여는 이념과 정파를 넘은 합리적인 해결책들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저는 대통령의 고민과 전략이 지금 대한민국과 민주당에 필요한 길이라 생각합니다.
이를 변심, 잡탕 같은 말로 폄하하고 비난하는 사람들
책임감있는 국가지도자를 자신들 입맛대로 움직이지 않는다고 흔드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진정 그들이 걱정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미래입니까? 국민들의 평안과 안녕입니까? 아니면 자신의 주도권의 확보입니까?
누가 정말 국민을 생각하고 있습니까.
이제 철지난 이념, 헤게모니 싸움으로 대통령과 정부를 흔드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이 해결해야 하는 많은 과제에 함께 나아가야 할 시기입니다.
그래야 대한민국도 살고 민주당도 살고 민주진보진영도 살 수 있습니다. 진보진영의 역할도 분명히 중요합니다. 진보적 정책과 중도보수적 정책이 모두 합리적으로 조정하여 현실의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지금과 같은 다툼은 모두 다 같이 망하는 길입니다. 대한민국이 잘되는 길을 함께 고민해야 합니다.
❝ 총력을 다해주십시오❞
네팔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현장에서 근무하던 우리 국민 아홉 분의 소재가 미확인 상태로, 매우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 열 분은 임시대피소에 고립된 상태입니다.
언제나 말씀드리는 것처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는 과잉 대응은 없다는 각오로 모두가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서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랍니다.
외교부를 중심으로 관계 부처, 현지 대사관, 또 현재 이동 중인 신속대응팀, 현지에 우리 해당 기업까지 가용 인력, 자원을 총동원해 주기 바랍니다.
총력을 다해서 더 상황이 악화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랍니다.
#이재명 #대통령 #네팔 #긴급회의
좀 솔직해지자 다들 싹- 잊었나보다.
인간이 망각의 동물이라고 해서 그런가?
끔찍하지만 12.3 계엄을 안했다고 가정했을때 그랬음 지금 대통령은 윤석열이다.
그치? 윤석열 정권이었겠지?
그랬다면 트럼프 2기의 미국이 원하는건 우리는 다 퍼줬을꺼다.
돈이며 방산, 조선, 원전에다가,
대한민국 = 메모리 반도체인데 절대는 줘서는 안되는 HBM반도체까지.
그리고 우크라이나에 공격 무기를 보내고 한국 해군은 베트남전과 같이 이란에 함대를 보냈을 가능성이 매우 크지.
아닐꺼 같나?
지금 제일 굵직굵직한것만 얘기 했다.
소름 돋지 않나?
난 윤석열이 타카이치 일본 정부에 필요하다면 독도도 넘겨 주고도 남을 놈이라 생각한다.
그런데 그런 윤석열이랑 비교를 해?
그 비평이 맞아? 정신차려라. 선이 있는거다.
유시민 작가 당신 최근 모습은 비겁한게 너무나도 많아.
정치 얘기는 웬만해서는 안쓸라 하는데
아닌건 아니다. 아닌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