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누나 다음은 부모임
근데 댓글들이 서열 정리해야한다며 말려도 그냥 그게 귀엽��며 눈귀막고 안듣고 웃고있는게 답없음
지금 가족내 서열 도장깨기중
누나에게 누나라는 호칭을 써야 하는 이유가
누나보다 어린 남동생이라 부르는, 가족간 호칭이 아니라고 판단했���
“현재”의 자신이 어리기 때문이며
몇년 뒤에 자기에게 더 많은 나이가 부여되면
그땐 누나를 하대하고 누나에게 명령해도 될 자격이 주어진다 믿는 중임
첫줄에도 썻지만 이 다음 당연히 부모임
최근 몇년은 남성의 수명이 증가하며, 폭력을 휘두르던 남편도 오래 살면서 계속 폭행하다보니 노인 학대 가해자가 배우자가 되긴 했는데
이건 최근일이고
그 이전까지 압도적으로 그리고 기본적으로 노인을 폭행하는 가해자 1위가 아들임
이 아들들이 어릴때부터 부모를 때리는게 아님
나이를 먹으며 서열이 뒤바뀌자, 이제 아빠와 엄마를 학대해도 된다고 판단하고 행동함
몇년뒤면 가족중 누나는 이길만할거라 진심으로 계산하며 행동하려는 아들보며 생각한다는게 귀엽다는게..
애들은 빨리 자���
10살도 10년 지나면 스무살, 성인임
그리고 얘는 지금 자신이 성장한 때를 기다리는 중
물이 발목을 거쳐 허리까지 차오르고 빠르게 더 차오르려 속도를 내는데
그냥 물이 참 시원하네 하고 서있는거임
본인도 정신차리고 아이를 정신차리게 만들어놔야 하는데
할려나 모르겠음
술자리 강요로 극단적 선택한 20대 여성 소방관
1. 2025년 10월, 결혼을 앞둔 20대 여성 소방관이 극단적 선택을 했음.
2. 숨진 소방관은 과도한 술자리 강요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함.
3. 그녀가 근무한 광주소방본부에 약혼자가 찾��가 수사를 요청했지만, 5개월 넘게 진행되지 않음.
4. 그녀의 약혼자, 유가족, 소방 노조와 함께 상급기관인 소방청을 찾아가서야, 수사가 시작됨.
카톡내용을 보니, 토를 10번해도 집에 안보내고 애원해도 술먹였네요.
이런 일이 잦으니까 결국 극단적 선택을 했나봅니다.
(출처: SBS뉴스)
>> 서울시장 유지혜 뽑은 여자들 주목 !! <<
유지혜 후보가 4만 표 넘게 얻고
개혁신당도 제치면서 2030 여성들이 정치판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걸 보여줬는데
앞으로가 더 중요함
여성의당이 앞으로도 계속 여성들을 대변하는
정당으로 가시화되고 몸집이 커지려면
당원 수가 필요함 가입하자
여자 업무 견제 진짜 심하게 함
출산휴가-육아휴직 다녀오신 분
원래 하던 일로 복직하셨는데
그 업무 나랑 나��서 백업하고 있던
직속 후배 남자가 갑자기
담타에 정치질을 시작하더라고...??
업무 총괄님께서 나 불러서 물어보시더라
ㅇ님 돌아와서 좀 어떤 거 같냐
그래서 (이때다!) 오, 너무 잘하고 계시고
분위기도 좋아지고 덕분에 능률 오른다고
적응 좀 걸리실 수도 있겠다 생각했는데
아 역시 짬바 어디 안가요~~~
공백이 전혀 안 느껴지던데요? 그러니까
오 그래??? 놀라시는 눈치더라고
너 이 쉐뀌.. 도대체 뭐라고 찧어댄 건지.
그리고 후배남 사고칠 뻔 한 거
내가 커버 치고 지나갔던 거 짚어드렸음 ㅎ
호시탐탐 여자 능력 후려치고 무시하는 거
안 보는 거 같지... 다 보고 있다 👀
니 일이나 좀 잘 해라 정치질 할 생각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