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거 진짜.. 뒷담까는거 싫어하는거 표현 줄여야함..ㅠ 그냥 그사람 너무 싫어도 흠.. 이상한 사람이네 하면서 살짝만 거리두고 싫어하는 뭔가가 있으면 반응하지 말고 먼 길로 돌아가야함
그래야 내가 더러워지지 않고 또 누군가에게 이상한 사람이 되어가 싫어하는 무엇이 되지 않음
근데 진짜 남 욕하는 거, 뭐 싫어하는 거 전부 다 습관이고 버릇임 특히 트위터는 부정적인 감정에 더 많은 반응이 오니까 거기 중독되기도 한다고 생각함 웬만큼 미운 맘은 스스로 다스릴 줄도 알아야 하는데 설사마냥 텍스트로 다 싸지르니까 그 냄새가 현실에서도 나는 사람 많음.. 어른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