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 : 나들이 좋아한다고 오디션 프로 당시 작성한 프로필에서 유래
* 롬 : 쿠*미 닮았다고 해서 롬이 된 걸로 앎
* 블 : 오디션 프로 영상에서 벚꽃색 자켓 입었는데 잘 어울려서 나왔다고 들음
* 렘 : 오디션 프로 당시 마찬가지로 레몬 같다해서 유래
많이 물어보시는 거 몇 가지도 남깁니다(...)
연하는 반복하고 있을 뿐 생각보다 연하 더 칼 같은 사람이라 마음 곱게 잘 접어버리고서 친구라는 이름 아래 바운더리 더 낮아져서 스킨십 자유로워진 거면 어떡하지 연상 뒤늦게 자기 업보 알아채고 안짝강 시작하게 됨 사랑의 타이밍이 엇갈려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로코 써주실 분?
맨날 제 손 탈 줄 알았던 연하(그 시절엔 강짝안���었음)가 마음 싹 청산하고 진짜 친구로 지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냉큼 선언한 뒤 오히려 연상이 연하 신경 쓰여서 삐걱댔음 좋겠다 왜 이러지 하고 눈칫밥만 고봉으로 쌓아 먹는데 마음이 가벼우니 행동도 가볍다고 연상이 하던 짓 고대로
포타 좋다는 말 종종 남겨주시는데 왜 좋은지 어디가 좋은지 인상적인 문장이 있다면 그건 어딘지 등등 매번 궁금해 하는 사람이라 이런 스핀과 푸슝이 저에게는 또 다른 호기심이 됩니다 매번 공백 미포함 15000자 이상 쓰는데 그 긴 글을 읽는 애정을 절대 가벼이 여기고 싶지 않아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