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때려 죽이고도 불구속되는 나라
1.사건 ��경
故 김창민 영화감독은 장기 기증으로 4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으며, 이후 사망 원인이 폭행으로 뒤늦게 알려짐
2.사건 발생 경위
늦은 밤 자폐를 가진 아들이 돈까스를 먹고 싶어 식당을 방문했고, 그 과정에서 다른 테이블 손님들과 시비가 붙으며 폭행이 발생
3.결과 및 피해
폭행으로 인해 뇌출혈이 발생했고,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사망함
4.수사 진행 상황
가해자 2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이 1차 반려, 법원이 2차 영장을 기각하여 현재 불구속 상태로 알려짐
대한민국의 총체적 난국을 보여주는
'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사건'
경찰수사, 병원이송, 검찰, 판사 까지 사건의 전과정에서
모두 문제점이 발견됐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시스템이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
<사건 타임라인 정리>
1. 식당에서 시비 발생
김 감독이 발달장애 아들과 식사 중 소음 문제로 시비 발생
가게 내부: 한 남성이 목을 조름
가게 외부: 다른 남성이 얼굴 가격 → 쓰러짐
-> 발달장애 때문에 잘 제어가 안되는데 그걸가지고 양아치 새키들이 김감독님에게 시비를 건 모양
2. 경찰 출동 : 현행범 체포 안 함
근데 신고 받고출동한 경찰은 폭행사건 임에도 가해자들
현행범 체포 없이 인적사항만 확인 후 귀가 조치
* 이유: “김 감독이 스스로 구급차에 탔다”
-> 존나 미친 이유죠??
3. 병원이송 지연
-> 사고 현장 인근에 대학병원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병원 이송이 약 1시간 지연,
다음날 유족 "가망 없다" 통보 받음
-> 병원 도착 직후 의식 잃음(이송 지연으로 골든타임 놓침)
4. 초기 경찰 수사 - 가해자 1명만 특정
내부 목조름 + 외부 폭행 두 명 존재했는데도
1명만 특정하였고 경찰은 1명에 대해서만 구속영장 신청
-> 씨발 눈뜨고 그냥 보기만해도 최소 2명인거 보이는데
5. 법원 - 구속영장 기각
법원: '구속 필요성 부족 판단'
가해자 1명 불구속 상태로 검찰 송치
유족이 직접 증거 확보
유족이 CCTV + 목격자 진술 직접 수집
검찰에 제출하며 보완수사 요청
->시발 세금받아 쳐먹는 새키들이 할 일을 안하고 유족이 수사를 하고있네
6. 검찰 - 공범 가능성 지적
검찰 "공범 있어 보인다"
경찰에 보완수사 요구
경찰 재수사 — 피의자 2명으로 증가
수사팀 교체
가해자 2명으로 확대
-> 공범 있어 보인다 가아니라 최소 2명이고 5명 죄다 공범일 수도 있음
7. 두 번째 구속영장 - 또 기각
법원: '증거인멸 우려 없음'
두 피의자 모두 불구속 상태 유지
->법원에서 할 말을 잃었다.
너무 화가 나는 소식입니다.
부디 많이 퍼트려 공론화 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영화 '마녀'로 유��한 김창민 감독이
지난 10월 자폐를 앓고 있는 아들과 돈까스를 먹으러갔다가 같은 식당안에 있던 5명의 건장한 남성들에게 집단폭행당해 뇌사판정후 장기이식 후 사망했다는 소식입니다.
식당안에서 시비가 붙었고 이리저리 끌고다니며 집단폭행을 가했답니다.
딱봐도 동네 양아치로 보이는 이 7명의 무리들은 구속도 기각되어 현재 길거리를 활보하고 다니고 있다네요.
씨발 법이 왜있는건지 판사는 왜있는건지
자폐아들과 돈까스 먹으러온 아버지를 이렇게 집단린치를 가해 죽게만들고 심지어 6개월째 아무런 조치도 안됐다는게 너무 분통 터집니다.
제발 크게 공론화시켜 이 파렴치한놈들을 벌받게 만들게 해주세요ㅜ
유가족들이 너무 억울해하고 있답니다.
아내에게 구더기가 들끓게 방치한 사건처럼
최근 엽기적인 범죄를 저지른 남자들이 왜 이슈화가 잘 안되는지 남자가 봐도 이상해서
나도 좀 찾아봄.
죄다 어디 조직(군, 기업 등)에서 간부를 하고 있다, 주요 업무에 종사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사실상 제대로된 처벌을 회피하고 있었음.
피해자인 여자 쪽은 그런거랑은 상관 없는 일반인이었기 때문에 계속 묻히는거였음.
모범을 보여야할 위치에서, 오히려 그 위치를 범행 은폐에 활용하고 있는 아이러니...
'스웨국인(Swegukin)'이라는 유튜브 채널이 있습니다.
헨리는 스웨덴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7년을 살았고, 한국에 정착하고 싶었지만 비자 문제로 실패한 뒤 지금은 호주에 살고 있습니다.
한국을 좋아해 팔에 태극기와 무궁화 문신을 새긴 사람입니다.
최근 그가 올린 '한국 사람들 지금 이 나라가 얼마나 좋은지 전혀 몰라요'를 보고 많은 생각에 잠겼습니다.
헨리는 최근 스웨덴 고향에서 보낸 3일을 소개했습니다.
저녁 8시에 엄마가 '밖이 이상하다'며 근처에서 '또' 사건이 터졌다고 합니다.
둘째 날 아침, 동네 슈퍼 가는 길에 유리 조각이 바닥에 깔려 있었습니다.
더 충격인 건 사람들의 반응이었습니다. '원래 그래'라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합니다.
셋째 날, 어릴 때부터 같이 자란 친구가 동네 단체 채팅방을 보여주었습니다.
'오늘도 그쪽 막힘'
'칼 사건'
'총소��� 들림'
'경찰 출동'
선진국이라는 스웨덴에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헨리는 스웨덴에 있으면서 서울 신림에 살았던 기억을 떠올렸습니다.
밤 12시에도 편의점 불이 켜져 있고, 배달 오토바이가 지나가고, 학생들이 이어폰 끼고 걸어가는 그 풍경.
이제는 그게 꿈 같다고 말합니다.
그는 한국이 결코 완벽한 나라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경쟁은 치열하고, 집값은 비싸고, 노동 시간은 길고, 출산율은 세계 최저입니다.
하지만 그는 제가 이 영상의 '주제'가 되는 한 마디를 던졌습니다.
"힘든 나라랑 무너지는 나라는 달라요."
무너지는 나라에서는 밤에 나갈 수 없습니다. 택시도 조심해야 합니다. 아이가 잘못된 무리에 끌려갈까 봐 매일 걱정합니다.
스웨덴은 사실상의 '통금'이 있습니다. 공포가 일상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한국에서��� (위험이 없지는 않지만) 새벽 2시에 편의점에 갈 수 있습니다. 혼자 골목으로 지름길을 걸을 수 있습니다. 카페에 지갑을 놓고 나왔다가 30분 뒤에 돌아가면 그 자리에 그대로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당연한 게 아닙니다. 이건 한국이라는 사회가 아직 살아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리고 이 '기본값'이 얼마나 비싸고 소중한 것인지, 한국 안에서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는 또 이렇게 말했습니다.
"시민을 먼저 지키는 건 차별이 아니라 기본이다."
헨리는 한국의 이민 문턱이 높아서 처음에는 억울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스웨덴에서 현실을 보고 나니 생각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스웨덴은 세금이 높습니다.
사람들은 "국가가 나를 지켜준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그 믿음이 깨지고 있습니다. 병원 예약은 몇 달씩 밀리고, 경찰 신고를 해도 출동이 늦고, 학교 현장은 인력이 부족합니다.
헨리가 말하는 스웨덴의 악순환은 이렇습니다.
사회가 감당할 수 없는 속도로 변화가 일어나면, 피해는 가장 약한 사람들이 먼저 봅니다. 노인, 아이, 혼자 사는 사람들.
그 다음에는 똑똑한 사람들이 계산을 합니다.
"내가 세금을 반이나 내는데, 내 삶은 점점 불안해진다." 그리고 떠납니다. 의사, 개발자, 사업가가 덴마크로, 노르웨이로, 호주로 빠져나갑니다.
남는 사람들만 남아서 불안이 더 커집니다.
헨리도, 이 글을 쓰는 저도 특정 정치 이념이나 이민 정책에 대한 평가를 하는 게 아닙니다. 우리가 가진 것의 가치를 알았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밤에 걸을 수 있는 나라.
아이들이 학교에 갔다가 무사히 돌아오는 나라.
핸드폰을 주머니에 넣고 지하철에서 잠들 수 있는 나라.
이건 유럽의 많은 사람들에게는 이미 사라진 것들입니다.
"헬조선", "망했다", "끝났다." 이 말들을 저도 이해합니다. 힘드니까 나오는 말입니다.
하지만 헨리의 경험이 보여주듯, '힘든 나라'와 '무너지는 나라'��� 완전히 다릅니다. 한국은 힘들지만, 무너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이 안전, 이 질서, 이 신뢰는 한 번 흔들리면 다�� 세우기가 극히 어렵습니다. 유럽이 지금 그걸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건 정치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건 우리가 다음 세대에게 물려줘야 할 유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잘 지켜내길, 저 역시 한 사람의 부모로서 이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겠습니다.
출처 - 유튜브 '스웨국인 Swegukin'
https://t.co/sQMfBMK8x3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카발리스트, 그리고 세명의 마녀들
이 셋의 상관관계에 대한 분석글을 쓰지않고는 도저히 못베기겠다 시작한다 떠나요 유대교 신비의 마법 세계로
1. 케데헌에 숨겨진 오컬트 코드의 진실
2. 왜 케데헌은 한국 무속이 아닌 카발라일까
3. 그들의 목적
4. 카발리스트와 권력계층
수모를 겪고 선과 도덕을 중요시하는 본인만의 가치관을 지켜내며 스쿠나의 교묘한 화술에도 넘어가지 않고 악에 대해 어떠한 왜곡된 시선없이 정면으로 승부해서 이겨냈다
그럼 여기서 사람과 악령이 공존하는 하이브리드이자 자신의 악을 처단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인 루미? 이 사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