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잠만..
백호 30-100 달성한거 소감이🥹
팀이 이겨서 더 좋았고 제 커리어 하이 친 경기를
현진이 형이 던진 날에 해서 더 기뻤던 거 같아요.
류현진이란 선수는 사실 제가 야구를 시작하게 된
계기도 있고 저희 나이대에 류현진은 사실
영웅과도 같죠. 그래서 그 경기에 같이 뛸 수 있어서
감사하고 그 경기에 칠 수 있어서 더 기뻤던 것 같아요.
울 백호 어떻게 안사랑하지?………
"내가 은퇴한 걸 한 번도 후회해 본 적이 없거든? 근데 딱 한 번 후회했을 때가 있어. 현진이가 한국 온다고 딱 발표가 났는데. 그때 아. 내가 조금만 더 해서 같이 한 번, 그래도 1년이라도 하고 딱 끝냈어야 했는데."
류뚱 인터뷰하는 내내 꿀 뚝뚝 떨어지는 눈으로 보는 김태균 씨 보니까 생각나서 가지고 오다...
아무리 시간이 지났어도 꼭 붙어서 졸졸 따라다니던 야식 메이트이자 께쓰통 막내는... 변함없이 막내인 거야...🥺
"내가 은퇴한 걸 한 번도 후회해 본 적이 없거든? 근데 딱 한 번 후회했을 때가 있어. 현진이가 한국 온다고 딱 발표가 났는데. 그때 아. 내가 조금만 더 해서 같이 한 번, 그래도 1년이라도 하고 딱 끝냈어야 했는데."
류뚱 인터뷰하는 내내 꿀 뚝뚝 떨어지는 눈으로 보는 김태균 씨 보니까 생각나서 가지고 오다...
아무리 시간이 지났어도 꼭 붙어서 졸졸 따라다니던 야식 메이트이자 께쓰통 막내는... 변함없이 막내인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