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덕분에 여기까지 왔소~
가사처럼 정말 많은 시간들을 희재 덕분에 버티고 걸어온 길 ..
희재 덕분에. 좋았던 순간도, 힘든 순간도
그 마음만 가득 담아 제가 할 수 있는 응원하려고 합니다.
별보다 예쁜 희재가 있는 여주 행사에 많이 많이 와주세요🌟
경기남부에서 부탁하신 시안 온 마음 담아 드려요 ~
☀️2026.5.9 여주 도자기 측제
괜찮다, 괜찮다 다독여보며
흔들리는 마음도 다시 다잡아본다.
항상 그래왔듯
가슴은 이미 알고 있더라.
늘 한결같이 진심인 너의 마음을.
언제나 그래왔듯
나의 별은 그 자리에서 묵묵히 반짝여주고,
나는 그 빛의 순간들을 오래도록 기록해둘게.
마음까지 반짝이는 너를 마주할 때면
참 이상하게도 가슴 한편이 아려온다.
벅차도록 고맙고, 또 고마워. 🧡
#김희재 #金熙栽 #kimheejae #キムヒジェ
무대 위의 너를 바라보는 시간은 늘 찬란하지만, 그 빛 뒤에 숨겨진 무게를 알기에 한순간 한장면도 흘려보낼 수가 없다.
점점 그 무대 안으로 깊이 빠져드는 너를 보며, 남아 있는 이 시간이, 요즘 따라 더 아까워
그래서.....
이 순간을 남길 수 있는 오늘이 더없이 소중한..
260429 Romeo & Juliette
CURTAIN C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