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DREAM, 10주년 팬미팅 ‘더 스위트 드림 호텔’ 개최
호텔 콘셉트로 펼쳐지는 이번 팬미팅에서 NCT DREAM은 호텔 직원으로 변신해 VVIP 고객인 시즈니를 맞이하며, 오랜만에 선보이는 곡을 포함한 무대와 다채로운 토크, 게임 등 고마운 마음을 담아 특별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노재민 팬미팅 끝났으니까 진짜
이 얘기는 꼭 하고 싶었다
개스엠아 씨발 씨큐 업체 좀 바꾸라고
좆같은 개드림위더스 작작좀 써라
빠순이들이 씨큐한테 당한게 존나많다
아무리 통로고 사람 비워야하는 곳이어도
짐 챙기고있는 빠순이한테 가서 움직이라고 소리지르면서 화내고
지나가고 있는 빠순이 바로 옆에서 마이크랑 스피커로 지나가라고 소리지르고
ㅆㅂ지나가는 사람들 다 귀막으면서 지나가는수준이었다
고척에서는 길 알려달라니까 지들만 지도보면서 수군대더니 자기도 잘모르겠긴한데 저쪽으로 가보라고 하질않나
외국인들 존나리 많은데 영어 할생각은 좆도못하고 한국어로만 존나 소리치다가 외국인들이 한국어 못알아들으면 또 존나 까질않나
빠순이들을 지켜줘야 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공격하고 있는데 이 업체를 계속 써야하는 이유가뭐임?
이게 몇년째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