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계속 말씀드렸던 160만 원.
오늘 SK하이닉스는
장중 155만7천 원까지 밀렸습니다.
그런데 오후 장중 현재
다시 170만8천 원.
160만 원 아래에서는
매수세가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아직 바닥 확인까지
끝난 건 아닙니다.
오늘 시가 165만3천 원.
고가 171만4천 원.
저가 155만7천 원.
저점에서 현재까지
15만1천 원을 되돌렸습니다.
어제와 다른 점은
160만 원 아래에서 바로 회복이 나왔다는 겁니다.
여기까지는 긍정적입니다.
하지만 지금부터가 중요합니다.
170만 원까지 올라온 것보다
175만 원을 실제로 되찾는지가 먼저입니다.
175만 원 위에서 버티면
지난 며칠간 눌렸던 흐름이
조금씩 바뀔 수 있습니다.
반대로 여기서 다시 밀리면
오늘 반등도 아직 단기 되돌림입니다.
오후에는 세 구간만 보겠습니다.
171만~175만 원
→ 반등이 계속 이어지는지 확인
168만~170만 원
→ 다시 눌릴 때 지켜야 할 구간
155만~160만 원
→ 오늘 저점을 다시 시험하는 구간
155만7천 원까지 다시 무너지면
하단 변동성은 다시 커집니다.
반등을 조금 더 믿으려면
175만 원 회복
180만 원 재돌파
올라갈 때 거래량 증가
이 세 가지가 필요합니다.
특히 175만 원을 넘지 못하면
아직은 160만~170만 원대 박스 안에서
움직이는 겁니다.
이미 보유 중이라면
오늘 +반등만 보고 바로 추가 매수하지 마세요.
신규 진입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은
“160만 원을 지켰다”보다
160만 원을 지킨 뒤
얼마나 빠르게 175만 원을 되찾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어제는 160만 원이
실제 바닥인지 확인해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오늘은 155만7천 원까지 밀렸다가
다시 170만 원대까지 돌아왔습니다.
이제 확인하실 건 하나입니다.
오늘 들어온 저가 매수세가
175만 원 위까지 끌고 갈 수 있는가.
장 마감 수급까지 확인해서
다음 대응 기준 다시 올리겠습니다.
SK하이닉스 보유 중이라면
팔로우해두고 장 마감 후 다시 확인하세요.
삼성전자가 어제부터 15조원어치 자사주를 사기 시작했는데, 오늘 주가는 25만7000원으로 어제와 똑같이 끝났어요.
장중엔 24만5000원까지 밀렸다가 제자리로 돌아왔고요.
자사주는 사는 게 끝이 아니에요. 소각해야 주식 수가 줄고, 그래야 남은 한 주의 몫이 커져요.
그런데 이번 15조원은 임직원 보상용이라 소각하지 않아요. 3년 뒤 직원에게 지급되면 다시 시장에 나올 수 있는 주식이에요.
같은 주에 SK하이닉스는 40조원어치를 사서 전량 소각한다고 했어요. 금액보다 사서 뭘 하느냐가 갈렸어요.
여러분은 이 차이가 오늘 보합에 얼마나 들어 있다고 보세요?
오늘 시장이
긍정적인 수급의 작용으로
강하게 반등
마감되었네요
코스피는 외인이 꾸욱 눌렀지만
금융투자가 분전한 느낌입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계속 매매를 하고 있는데요
결국은 +로 귀결이 되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역시 대장주는 대장주입니다
오늘은 간만에 잡주를 한번 건드려 보았는데
움직임에 학을 띄고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시장이 아직도 건강하지 못하고
양아치들은 아직도
개인들의 얄팍한 마음을 파고들고 있구나
싶습니다
잡주로 하루를
날려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것은
한달에 하루정도일뿐이라는것입니다
한달간 잘 벌어둔 금액이라면
하루쯤 내어주어도
씁쓸할지언정
치명타가 되지는 않습니다
한달 수익으로 따지면
작은 비율입니다
오늘은 원전주들이 강한 흐름을 보여주었는데요
삼전닉스의 반등을 보고 있으면
굳이 다른걸 할 필요까지는
느끼지 못하게 됩니다
이런 부분을 빨리 캐치할수록
허비하는 날들이 줄어들고 계좌는 하방을 막으며 나아갑니다
20일 이동평균선을 중요하게 보는 이유?
1️⃣ 코스피
2026년 3월 고점인 6,400 부근을 계속 깨지 않고 지지하고 있음
특히 20일 이동평균선에서 계속 반등이 나오는 모습
여기를 잘 지켜준다면 다음 목표가는 7,400 부근?
2️⃣ SK하이닉스
오늘도 장 초반부터 크게 하락했지만
정확히 20일 이동평균선을 터치하고 반등해 주는 모습
현재 180만 원에서 큰 저항을 받고 있는데
여기를 뚫어준다면 다음 목표가는 200만 원?
3️⃣ 나스닥
QQQ 기준으로 지난 몇 개월 동안 700 부근에서 큰 반등이 계속 나오고 있음
어제 20일 이동평균선을 깨는 모습을 보였지만
하루 만에 바로 회복하려는 모습
9월 방향성?
내일 발표되는 PCE 물가지수와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결정지어 줄 것 같음 ㄷ ㄷ
1. 한미약품
어제 저녁 7~8시 사이 잠깐 시장을 봤는데 상한가가 풀리길래 진입.
장 초반에 바로 매도해서 수익 실현.
2. SK하이닉스
오후 6시~6시 10분 사이 자사주 매입 신청 여부가 올라오는 시간대.
6시 5분쯤 미리 일부 진입했는데 바로 물림.
지금 생각해보면 미국 증시 분위기도 좋지 않았는데 조금 성급하게 들어간 것 같음.
그래도 다음 날 하락 가능성까지 생각했고, 자사주 매입 65만 주가 어느 정도 하방을 방어해줄 거라 판단해서 추가 하락 시 분할매수하는 시나리오를 세워둠.
생각보다 더 많이 빠져서 손절까지 고민했지만, 목요일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이 반영될 가능성을 보고 조금 더 기다림.
다행히 오늘 다시 올라오면서 현재는 수익권.
이제 고민은 하나.
어디서 팔아야 할까… 역시 사는 것보다 파는 게 더 어렵다.
같은 날,
시장이 한쪽엔 웃고
한쪽엔 침을 뱉었다.
오늘 코스피
6,696.96
-3.12%
코스닥
813.33
+1.42%
삼성전자
-8.70%
LG에너지솔루션
+5.39%
삼성SDI
+7.74%
에코프로비엠
+10.80%
반도체가 무너지는데
2차전지는 불탔다.
완전히 다른 장이 열렸다.
개인은 코스피에서
3조 넘게 받아냈고
외국인은
그대로 던졌다.
대형주가 빠지니까
중소형·테마가 살아나는
전형적인 순환매.
그리고 결정적인 순간.
‘주주환원 호재’라는
스토리가 깨지자
돈은 이미
다른 곳으로 옮겨 타고 있었다.
오늘 장에서
진짜로 갈라진 건
지수 방향이 아니라
시장의 관심이었다.
SK 하이닉스 내일(08.25) 650,000주(1.08조) 매수 예정
하이닉스는 매일 650,000주 매수를 진행 중인 상황임
지금 속도라면 26년 10월 5일에 장내 매수가 끝이 나게 되는데
취득종료일로 정해둔 2026년 11월 19일보다 훨씬 더 공격적인 페이스임
SK 하이닉스 曰 : 닉스 주가 저평가다. 그래서 우린 풀 매수 중 (다소 의역 있음)
자사주 매입이 확실히 좋은게 삼전보다 하락 방어가 잘 되고
매입 후 소각하니 총 주식 수량이 줄어들어서 1주당 가치가 오름
1석 2조의 효과
삼성전자가
90~110조원 규모 주주환원안을 내놨습니다.
그런데 오늘 시장의 반응은
생각보다 냉정했습니다.
삼성전자
257,000원
-8.70%
오늘 저가
255,000원
거래량
3,244만주.
지난 21일
281,500원에 마감했던 주가가
하루 만에 다시 25만원대로 내려왔습니다.
중요한 건
주주환원 규모 자체가 아닙니다.
그 발표 이후
돈이 어떻게 움직였느냐.
오늘 코스피
6,696.96
-3.12%
반면 코스닥
813.33
+1.42%
지수만 보면
한국 시장 전체가 무너진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수급이 움직였습니다.
오후 1시35분 기준
외국인
-3조543억
기관
-1조182억
개인
+2조8,123억.
프로그램도
전체 -2조3,876억.
개인이 삼성전자를 받았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가 더 컸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반도체 내부가 갈립니다.
삼성전자
-8.88% 수준까지 급락.
SK하이닉스는
당시 169만6천원
-1.97%.
같은 반도체인데
자금의 반응이 다릅니다.
하이닉스는
장중 179만2천원까지 갔다가
1,679,000원 부근까지 밀렸습니다.
즉,
주주환원 발표 = 반도체 전체 매수
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시장은
삼성전자에서는
기대와 실제의 차이를 확인하고,
다른 곳으로
자금을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실제로 오늘 코스닥은
2차전지·소부장을 중심으로
강하게 올랐고,
코스닥에서는
외국인 +1,496억
기관 +464억
개인 -1,879억.
KOSPI와는
정반대 수급입니다.
오늘 반도체 자금 흐름을
단순하게 보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삼성전자에서 빠진 돈이
한국 시장 전체에서 사라진 게 아니라
일부가 다른 곳으로 이동했습니다.
다만 SK하이닉스도
완전히 안전한 건 아닙니다.
오늘 고점
179만2천원.
이후
167만3천원까지 밀렸습니다.
상승 재료가 있어도
장중 차익실현이 바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오늘 반도체에서
가장 중요한 변화는
“삼성이 약하다”
가 아닙니다.
삼성에서 빠진 자금이
어디로 이동하느냐.
그리고
하이닉스까지 결국
같이 팔리는지.
이 두 가지입니다.
오늘은
외국인·기관이 코스피를 팔고,
개인이 받아냈습니다.
반대로 코스닥에서는
외국인·기관이 들어왔습니다.
이건 단순한 시장 이탈보다
대형 반도체 중심 자금의 재배치로 보는 게 더 정확합니다.
내일부터 봐야 할 건 간단합니다.
삼성전자에서
외국인 매도가 줄어드는지.
SK하이닉스가
170만원 안팎에서
다시 외국인 매수를 받는지.
그리고 오늘 코스닥으로 움직인 돈이
계속 남아있는지.
오늘 시장은
삼성의 주주환원 규모보다
그 숫자를 보고
큰돈이 실제로 어디로 움직였는지
그걸 보여준 날입니다.
오늘 삼성전자에서
조금 이상한 장면이 나왔습니다.
주주환원은
역대급이었습니다.
90조~110조원.
그런데 주가는?
삼성전자
26만2천원
-6.93%
시장은 기대했던 만큼
바로 움직여주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당장 집행되는 규모와
나머지 환원 방식·시점이
뒤로 밀렸기 때문입니다. (연합뉴스)
그런데 더 중요한 건
주가가 아닙니다.
돈이 움직였습니다.
오전 9시26분 기준
외국인
-8,316억
기관
-2,800억
개인
+9,717억
삼성전자는 팔고
개인이 받아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코스닥은
+1.12%.
외국인
+421억
개인
-187억
기관
-139억.
즉,
코스피는 외국인·기관이 팔고
코스닥은 외국인이 일부 받는 모습.
돈이 완전히 시장에서 빠졌다기보다
삼성전자에서 다른 곳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것에 가깝습니다.
오늘 코스닥에서
에코프로 +6%대,
에코프로비엠 +7%대도
눈에 들어옵니다.
반면 삼성전자는
-6%대.
SK하이닉스는
1,733,000원
+0.17%.
여기서 또 차이가 납니다.
같은 반도체인데
오늘 돈의 반응은 다릅니다.
삼성전자는
주주환원 발표를 받고도
차익실현이 먼저 나왔고,
하이닉스는
일단 가격을 버티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봐야 할 건
“삼성 주주환원이 좋은가?”
가 아닙니다.
시장이 그 뉴스에
얼마나 돈으로 답하느냐.
오늘은
아직 신뢰보다
재배치가 먼저입니다.
삼성에서 빠진 돈이
하이닉스로 갈지,
코스닥으로 갈지,
아예 한국 시장 밖으로 나갈지.
이건 오늘 오후 수급에서
더 선명해질 겁니다.
결국 시장은
뉴스에 반응하는 게 아니라
돈으로 평가합니다.
오늘 삼성전자 주주환원은
역대급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시장의 대답은
“좋은데, 당장 더 사겠다”가 아니라
“일단 다른 곳도 보자.”
에 더 가깝습니다.
삼성 주주환원, 규모는 컸지만 구조가 아쉽다
오늘 장중
삼성전자
26만 원대
-6~7%대 약세
SK하이닉스
171만 원 전후
-1%대
주주환원 발표 이후
첫 거래일 반응입니다.
SK하이닉스는
40조 원 규모
자사주 매입 후 전량 소각으로
실행 방식이 명확했습니다.
반면 삼성전자는
90조~110조 원이라는
역대급 규모를 제시했지만
당장 확정된 건
3분기 30조 원 현금배당이 중심이고
나머지 방식은
내년 1월 실적 확정 후로 미뤄졌습니다.
규모는 충분하지만
구조가 기대에 못 미쳤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입니다.
이미 기대가 선반영된 상태에서
구체적인 자사주 소각 비중이
바로 나오지 않자
“호재 실현 + 신뢰 회복은 아직”
이라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오늘 삼성전자의 낙폭이
하이닉스보다 큰 것도
이 구조 차이에 대한
시장의 즉각적인 반응으로 보입니다.
규모는 확인됐습니다.
이제부터는
실행력과 세부 구조가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삼전닉스 주주환원, 해외 기업의 절반?
“잉여현금 개념 차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대규모 주주환원을 발표하면서
일부에서는
“해외 메모리 기업보다
환원 비율이 낮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샌디스크와 마이크론은
‘초과현금의 100%’를
주주에게 돌려주겠다고 밝혔고,
삼전닉스는
‘잉여현금흐름(FCF)의 50% 이상’을
기준으로 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비교는
개념을 혼동한 데서 비롯된
오해에 가깝습니다.
잉여현금흐름은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인 현금에서
설비투자(CAPEX)를 뺀
비교적 명확한 지표입니다.
재무제표에서 도출 가능하고,
기간과 비율이 정해져 있어
규모와 시점을
정량적으로 예측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2024~2026년
누적 FCF의 50%를,
SK하이닉스는 2025~2027년
누적 FCF의 50% 이상을
주주환원에 쓰겠다고
정책으로 못 박았습니다.
반면 초과현금은
경영진이 판단하는
‘투자·운영·재무 안정에 필요한 현금’을
뺀 나머지를 의미합니다.
명확한 산정 공식이나
기준이 없고,
시기와 규모가
경영진 재량에 크게 좌우됩니다.
선언적 성격이 강하고
구속력이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입니다.
업계 관계자는
“FCF 기반 정책은
예측 가능성과 실행력이 높기 때문에
주주 입장에서
불리하다고 보기 어렵다”고
지적합니다.
실제로 삼성전자는
올해만 90조~110조 원,
SK하이닉스는 40조 원 규모
자사주 소각을 포함한
환원을 실행합니다.
비율의 숫자만 놓고비교하기보다기준의 명확성과실제 집행력을함께 봐야 한다는 점이이번 논의의 핵심입니다.
주말 기준 내 관점.
삼성전자: 결국 전고점 갱신한다고 봅니다. 다만 인내심 필요.
SK하이닉스: 이번 흐름에서 가장 중요한 종목. 단기 변동성은 있어도 장투 관점은 유지.
나스닥: 단기적으로는 소폭 조정 가능성 열어둬야 함.
엔비디아: 조정이 나와도 AI 주도주 지위는 여전함. 다시 강하게 붙으면 연말까지 상단은 더 열릴 수 있음.
스페이스X: 몇 년 뒤를 보고 가져간다면 여전히 최고의 비상장 성장주라고 봄.
코인베이스: 변동성은 크지만, 코인 시장이 다시 살아날 때 가장 먼저 봐야 할 종목.
넷플릭스: 아직 저평가 구간이라고 봅니다. 급하게 말고 계속 모아갈 만함.
퀄컴: 시장에서 너무 조용하지만, 밸류에이션과 실적 대비 여전히 매력 있음.
IBM: 생각보다 강한데도 아직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는 종목.
네비우스: 이미 많이 올라온 종목이라 지금은 추격보다 조정 기다리는 쪽.
마벨: 다음 기회가 될 수도 있지만, 최근 흐름은 조금 더 확인 필요.
로켓랩: 관심 유지. 다음 장에서 자리 나오면 다시 보겠습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제 단기 사팔사팔보다 장기투자 관점으로 접근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레버리지로 흔들릴 종목이 아니라, 시간을 두고 보는 종목입니다.
미국 금요일 마감
S&P500 7,674 (+0.43%)
나스닥 26,180 (+0.44%)
다우 53,277 (+0.98%)
주간 기준
S&P500 -1.43%
나스닥 -2.05%
3주 연속 상승 흐름이
멈췄습니다.
NVIDIA
214달러대 마감
하루 기준
약 -1% 하락.
AMD
마이크론
브로드컴 등
미국 반도체 전반은
혼조 속 약세 압력을 받았습니다.
이 흐름은
월요일 한국장으로 연결됩니다.
한국 시장은 금요일
코스피 6,912 마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주주환원 이슈로
상대적으로 버텼습니다.
하지만
미국 반도체가
금요일 힘을 쓰지 못한 만큼
월요일 개장 초
외국인 매수세가
이어질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월요일 핵심 포인트
1.
코스피 6,900 지지 여부
지지하면
소화 구간.
이탈하면
단기 조정 압력.
2.
삼성전자
28만 원 위에서
버티는지 확인.
3.
하이닉스
170만 원 유지 여부.
미국 메모리 분위기와
연동될 가능성.
결국 핵심은
미국 반도체 주간 약세가
한국 시장 외국인 수급을
얼마나 냉각시키느냐입니다.
월요일 개장 후
첫 30분.
외국인 순매수 여부만
먼저 확인하면 됩니다.
"곧 폭락한다"고 말하면 똑똑해 보입니다.
"장기적으로 오른다"고 말하면 순진해 보입니다.
하지만 계좌를 열어보면 결과는 반대입니다.
지난 100년간 시장은
전쟁 두 번,
오일쇼크,
금융위기,
팬데믹까지
모두 뚫고 올라왔습니다.
매년 폭락을 외친 사람은
가끔 맞아서 유명해졌지만,
매년 그냥 보유한 사람은
조용히 부자가 됐습니다.
비관은 말로 돈을 벌고,
낙관은 계좌로 돈을 법니다.
주식을 산다는 것은 결국
인류가 내일 더 나아진다는 것에
베팅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그 베팅은
100년 동안 낙관론자가 이겨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