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교류회 마키마이 에피에서도
절대로 날 두고 가지마
당연하지 우린 자매잖아
이 회상 뒤에
거짓말쟁이 정말 싫어...
마이 혼잣말 나오고
엔딩으로 깁잇백이 너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저항없이 울어옴
마이한텐 ㄹㅇ 박해 받아도 둘뿐인 어린시절이 돌려받고 싶은 시절이잖아..........
이 장면 배경 바뀐거 아쉽다 같은 젠인가 사람이면서도 여성이기에 부엌에 묶여 있고 하물며 자기 딸들을 죽이려는 이들을 위해 밥을 짓고 있던 장면이엇는데 이 가문이 여성들을 어떻게 착취해왔는지 보여주는 공간 같앗고..그래서 마키가 칼을 휘두른 것도 일종의 족쇄를 끊는 행위처럼 느껴졋음
잡으려고 해도 잡히지 않는 이유
어찌됐든 먼저 손을 놓아버린 건 마키인 걸..
마이가 있을 자리를 성립시키기 위해선
마이가 떠나야 했음
마이는 마키를 혼자 두고 감으로써 마키에게 복수한 거고
마키의 복수는 마이와의 약속 때문인 거야.....
동일하지만 결코 동등하진 못한 관계라는 거네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