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자랑스럽고 고마운 애틀랜타 레인에게 1년 가까이 좋은 추억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요. 모두에게 다소 아쉬운 결과로 느껴질지 몰라도 그 과정 속에서 팬들은 선수분들의 노력에 감동해왔고 그로 인해 많은 힘도 얻었습니다🥺 선수분들도 너무 힘들지 않길 바라며… 다들 행복하세요❤️
계정 정리한지 얼마나 됐다고 돌아와서 이러나 싶어 부끄러운 마음에 꽤나 오랜 시간 고민했습니다만 올 한해 가장 열심히 응원하고 온 마음 바쳤던 팀이기에 그 끝만큼은 챙기는 게 맞는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씁니다.
바쁜 나날 속 새벽같이 일어나 경기를 챙겨보던 시간을 후회하지 않게 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