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지난 2월 27일 중국 베이징 젠궈호텔에서 북한 대남 공작원 리호남(전 주중 북한대사관 참사관) 등을 직접 만남.
• 만난 후 제주도가 1억 6천만 원 상당의 물품(소나무 재선충 방제약, 신장 투석기, 한라봉 묘목 등)을 북한에 지원
• 물품은 3월 말 제주항 → 중국 다롄항 경유 → 북한 남포항으로 전달됨 (5월 4일 도착 확인).
• 이는 남북교류협력사업으로, 통일부 승인을 받은 공식 사업이지만 오 지사가 직접 대남공작원으로 알려진 인물과 만난 점이 논란이 되고 있음.
삼성중공업, 부유식 데이터센터 시장 선점 위한 글로벌 협력 강화
닉 브라운 로이드 선급 CEO,
밀토스 자이시스 캐피탈 가스선 사업부 이사,
삼중 기술개발본부장
삼성중공업=FDC기술·건조 분야,
캐피탈사=프로젝트 발굴 및 투자담당
로이드 선급=FDC 관련규정 및 인증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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