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으로 더빙판 처음 보고 온 소감
치하야 목소리가 자막판이랑 느낌이 되게 다른데 더빙판의 중저음톤이 너무너무 캐릭터랑 잘어울려서 다시한번 반했다 그리고 성우님 실제로 보니까 뭔가 엄청 치하야같으심
치하야는 오늘도 아름다웠다 치하야는 언제 안 예쁠까 치하야한테 납치당하고싶다..
모든 일이 다 끝나고 아카이 후루야 시호 이렇게 셋이 대화하는거 보고싶다 시호 입장에서는 자기가 잃어버린 가족들의 조각을 저 두명이 각각 하나씩 갖고있는거겠지 후루야도 아카이랑 얘기를 하고 나면 그제서야 스카치를 보내줄 수 있을거란 마음이 들까 모두에게 쉽지 않지만 꼭 필요한 자리일듯
마츠다는 치하야 앞에서 항상 자신만만한 모습이긴 했지만 몇년동안 계속 고백하고 차이면서 혹시 진짜로 이어지지 못하면 어떡하지 라는 불안감도 아주 조금은 느껴봤을것같음 그래도 아직 자기 인생에 남아있는 치하야의 모습에 불안감을 잠재우고 다시 고백하러 갔을듯..그러다 또 차이고 무한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