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 용산 팝업 18:30 타임 후기
▪️ 출판사의 저희 수량 넉넉해요를 못 믿고 불안에 떨면서 갔는데 수량 진짜 많았음
▪️ 도서전보다 쾌적하게 구경 가능
▪️ 도서전에서 본 가챠굿즈 (캡슐토이존) 벽면에 그대로 있고 재고 많고 자유롭게 구경하다 뽑을 수 있는 구조 🙆♀️
현장예약도 받는다고 하니까 도서전에서 포기하셨던 분들 다녀오세용
급류: 너무 작위적이어서 읽다 감성 다 깨짐. 작가가 작품에 너무 개입됐다고 생각함
홍학의 자리: 누군가의 약자성과 소수자성이 단순히 작품을 위한 트릭이나 소재로 전락하는거 보면서 반전을 마주하고 불쾌함 폭주
구의증명: 이사람들미친사람들아닙니다...인간으로죽기위한투쟁가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