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대장동 설계도 초안이 나오기 직전 유동규와 9박 11일 일정으로 호주 등 해외출장을 다녀온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총인원은 고작 12명입니다. 12명이 11일을 출장 다녔는데도 최측근이 아닙니까? 국정감사장에서 명백히 거짓말을 한 겁니다. 유동규 관련해서 말바꾸기를 몇 번이나 했습니까?
2021. 10. 21 MBN 뉴스
[단독] 공문에 이재명 취임하자마자 말 바꾼 정황 담겨
이재명 민주당 후보가 지난 2010년 성남시장에 당선되기 전에는 대장동 민간 개발에 찬성한 것으로 전해지는데, 당선되자마자 말을 바꾼 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 당시 이재명 시장이 직접 서명한 공문을 단독으로 입수.
김은혜 의원 : 민간의 개발이익에 대해서 본인은 몰랐다고 하는데, 끝까지 배임 혐의가 있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 측근도 아니라는 유동규를 측근으로 만들고 있다. 유동규가 다 떠안으라고 지시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1조에 가까운 돈을 화천대유에 몰아주는 것을 이재명이 하게 했다. 그게 배임이다.
제발
정신들 차려라
민주당 놈들아
미쳐서 돌아가는 꼬라지
그만 좀 하고
어떻게 이룬 민주주의를
어찌 이룬 경제대국을
어떻게 이룬 평화를
어찌 이룬 G7을
최소한
우리 후손들에게
부끄럽게는 넘겨주면
안되잖어?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이낙연만이 희망이라고..
좀
정신 차리라고..
원희룡 "지금 우리는 10명이 넘는 특별팀이 있는데 대장동 특별팀이 아니라 '이재명 특별팀'으로 바꿨다. 대장동, 판교 등 전모를 밝혀 이재명을 잡는 압승 작전을 하겠다. 점 하나를 가운데 찍어주려고 한다. 압승이 점 하나 찍으면 압송이 된다. 이재명을 구치소로 보내는 압송 작전이 저의 목표다"
후보님 글 맨 아래를 잘
읽어보십시오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나라다운 나라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평소에 그분이 하던 워딩과
위 문장을 연결해보고
공동선대위원장 따위는 언급도 않고 글을 맺었습니다
우리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함께 해야합니다
이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