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속옷 봉제 라인에 맞춰서 생리대 붙이면 앞쪽에 다 묻어 나왔던 경험. 다들 있으시죠?
저만 그렇게 느낀 줄 알았는데 다른 분들도 같은 불편함을 겪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드로즈를 제작할때 클러치를 더 위로, 그리고 길게 제작하였습니다!
해당 디자인으로 특허까지 받았고, 무려 10만장 이상 판매되었던 제품인데요, 드디어 7월 10일 오후 6시 오늘! 재입고가 됩니다!
오래 기다려주신 분들을 위해 딱 3일 동안만 3장 이상 구매 시 15% 할인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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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조정할수 있는거 아닌가 싶음… 짧으면 짧을수록 그 위치에만 고정할수 밖에 없으니까… 그렇다고 냅다 팬티에 붙여버리면 생리대가 움직이고… 그런데 이걸 이해못해서 핑텍이라고 욕하는 사람들이 있다고…?모든 사람이 본인 같지 않다는걸 생각하는게 어려운가… 나는 참 잘나온 디자인이라고 봄
애초에 마비노기 이터니티 언리얼은 외형이 어쨋냐 문제가 아닌거 같던데…처음에 보여준 음유시인 남캐 영상은 배경하고도 잘 어우러지는 그런 느낌의 모델링이었던거에 비해 이번에 후기로 올라온 사진이나 영상은 배경이랑 캐릭터가 묘한 이질감이 있음… 그림체가 다른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그래서
나같경 페3가 최애인데 확실히 시스템적으로 재밌던건 페5가 맞음… 근데 페5부터하고 페3리로드 하는건 오히려 페5가 더 재밌어서 오히려 지루할수도 있겠다 싶어… 그래서 많이들 페3리로드부터 추천하는거 같긴하나… 애초에 처음 한 그 시리즈에 흥미 자체를 못느끼면 다른 시리즈로
관심을 이어 갈 수 없기 때문에… 페5 부터 하라는 말도 틀리다고는 생각 안함…페3 최애인 사람으로써 개인적으로 아쉬운건 사실 페3는 초반 각성씬 애니메이션이 내 입덕 계기가 될만큼 연출 자체가 정말 강렬했는데 페3리로드는 그부분을 좀 맥아리없는 쓸디 연출로 바꿔놔서…그부분도 게임에 대한
엔플라잉 노래중 다른 노래 여러가지 좋아했어도 난 좀 처음 듣고 취향아닌 노래는 영원히 취향이 아닌 편이라 사운드 강렬한 거만 듣고 응 내취향 아닐듯~ 하고 넘겼는데 어쩌다가 알고리즘에 이끌려 후렴구를 듣게된 결과 본투비는 오롯이 메보 음색에 홀려서 플리에 넣어버림… 하…
엔플라잉 노래 중에 본투비 같은 노래 더 없나…? 사운드 강렬한 노래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본투비는 메보 음색이 너무 넘사라…뭐라 해야하지 리드미컬한??느낌의 그런 좀 맛깔나는?? 어케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여튼 좀 소름 돋았어가지고… 저런 노래 있음 듣고 싶음…메보 목소리 너무 넘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