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연이 전학 와서 친구도 없구 (시골애들촌스첩다구본인이친해지길거부하심) 애초에 등하교도 애들 삼삼오오 몰려다님서 할 때 혼자 기사님 차 타고 쌩~ 가버려서 친해질 틈이 없는데 방윤담은 어떻게서든 이나연한테 말 걸어대서 반에서 유일하게 나연이랑 대화...라기보단 나연이의 일방적인
우진하리윤담 국대즈
장우진 동계 종목이었음 좋겠다 하계 종목인 윤담하리 같은 시기에 입촌하고 같은 시기에 퇴촌하는데 동계 장우진만 하리 입촌할 때 퇴촌하고 하리 퇴촌할 때 입촌해서 혼자 빵 ㅈㄴ 질투햇음 좋겠다 분��� 누난 내 누난데 저 어린노무시키랑 붙어있는 시간이 더 많은 것 같애 ㅡㅡ
본인 경기 이기고 활 쏘는 세레모니 한 후에 ���터뷰에서 세레머니 질문 받아서 막 누나 얘기 하려는 순간 옆에서 코치가 시간 없다고 인터뷰 끊어버렸는데 하필 양궁 선수 중에 장우진이 이상형이라 언급한 선수 있어서 둘이 열애설 났음 좋겠다 하리센빠이 평소의 시니컬한 표정으로 열애설 기사 죽죽
우진하리 하리 초등�� 시절 첫 대회 우승하고 같이 찍은 사진 누구 지갑에 들어있을까 의외로 하리 지갑에 있을 것 같기도 해 그때 자기가 딴 금메달 보고 좋아하던 동생 기억이 너무 소중해서 슬럼프 와서 포기하고 싶을 때도 가만히 지갑 열어서 사진 함 만져보고 다시 마음 단단히 먹을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