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세계에 행복이 있기를 •*¨*•.¸¸ઇଓ
2024년 봄, 우연히 보게 된 뮤지컬 <오즈>는
제게 많은 행복을 가져다 준 작품입니다.
양철 역으로 유택 배우님을 처음 보고
지금까지도 응원을 하게 만들어준 작품이고,
개인적으로 땅굴파던 시기에 “쓸모있음”에 대해 이야기 하며 위로를 줬던 작품이었기 때문에 애정이 깊습니다.
이렇게 2026년에 재연으로 다시 만나게 되어 행복해요💛
한층 더 깊어진 유택양철과 자신만의 따스한 준을 구축해 온 동휘준 덕분에 이번 시즌에도 공연에 온전히 몰입하며 재밌게 보고 있어요!
인터뷰에서 배우님들이 답변하셨듯이,
<오즈>는 ‘누구나 공감할 수 이야기’라는 점이 공연을 보며 마음껏 웃고, 마음껏 울게 하며 그 과정 속에서 행복을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창작진, 배우, 스태프 모두 막공까지 건강하게, 다치지 않고 행복하게 공연 이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동휘 배우님, 유택 배우님 그리고 뮤지컬 <오즈>팀을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