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수업 시��� 내내 친구의 ㅈㅈ를 만지며 시간을 보냈다. 내 것보다 큰 사이즈에 신기하기도 하였고, 나는 자포였지만 친구는 포경인 상태였기에 더 신기했던 것 같다.
친구가 ㅂㄱ할 때마다, ㅈㅈ가 따뜻해져서 그것도 기분이 나쁘지는 않았다. 그렇게 수업 시간이 끝났고 친구가 또 불렀다.
기둥과 알을 모두 만져보여 친구가 해준 것처럼 손으로 만지고 있는데, 친구의 ㅈㅈ가 점점 커졌다.
다 커진 친구의 ㅈㅈ는 내 ㅈㅈ보다 컸다.
'아니, 더 크면서 내꺼 가지고 논다고?'라는 생각이 들며, 괘씸함에 조금 더 격렬하게 ㅈㅈ를 손으로 만졌다.
버티기 힘든건지 친구가 손으로 제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