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MA] It’s time to step onto the field, CAP
- Date: June 22 10PM in KST
- Guest: Benjamin, Founder of CAP
At the start of next week, we will spotligt @CapApp, Credit platform backed by financial guarantee.
These days, on-chain finance projects are put on jedgement from every angle.
What are the core components that make up a stablecoin?
Where does its yield actually come from?
Can it defend itself against the invasion of AI?
For those who are prepared, this is not a trial.
It is the moment they step onto the field to win.
CAP would probably see it that way.
See you next week.
Arcium × @BinanceWallet Booster Campaign is live.
Eligibility: Binance Wallet MPC Wallets with at least 2 Alpha Points.
Rewards: 1,500,000 ARX for 50,000 Winners
To join, go to Binance Wallet App - Discover - Booster - Arcium Booster Campaign.
🗂️ [AMA] New asset class is found in WEB3 with D3
- Date: June 18th 10 PM in KST
- Guest: @mxchaelho CBO and Co -Founder
- Space: @Edward__Park 's X streaming
Various assets are being onboarded into Web3, and new experiments are emerging across the space.Among them, we have discovered an attempt to bring Web Assets into Web3.
Many of us have heard about buying and selling domains, but the actual approach and trading mechanisms still feel unfamiliar. D3 and Doma Protocol are unprecedented attempts and products designed to solve exactly that problem.
See you at the D3 AMA in thursday.
DeFi was built to make finance more open.
But for many users today, participating in DeFi still feels like managing a full-time portfolio.
You need to track yields, move capital across protocols, monitor incentives, rebalance positions, and adjust risk as market conditions change.
That is powerful, but it is also exhausting.
Most users do not want more operations.
They want better outcomes.
This is where Concrete Vaults become interesting.
Instead of asking users to act as the execution layer, Concrete Vaults allow infrastructure to handle strategy automation, automated compounding, onchain execution, and capital coordination.
Users can allocate capital, while structured DeFi systems manage the operational complexity behind the scenes.
Through DeFi vaults, ctAssets, quantitative allocation, and automated strategy design, onchain capital deployment can become more efficient and more accessible.
This matters because better infrastructure can improve capital efficiency, reduce manual work, support risk-adjusted yield, and make institutional DeFi more scalable.
In my view, one-click DeFi does not mean making DeFi simple by removing depth.
It means hiding unnecessary complexity behind smarter infrastructure.
The future of DeFi may not be about giving users more buttons to press.
It may be about building systems that do the work for them.
Explore Concrete at https://t.co/NYZ8DclPyK
DeFi Does Not Remove Trust. It Engineers It.
DeFi has long been built around one powerful idea.
Don’t trust people. Trust code.
That idea helped define the early spirit of DeFi. It gave users a new way to think about finance, ownership, and coordination without relying on traditional intermediaries.
But as DeFi has matured, one thing has become increasingly clear.
Trust did not disappear.
It simply moved.
In DeFi, users still rely on smart contracts, governance systems, oracles, bridges, execution layers, monitoring assumptions, and emergency response mechanisms.
The real question is not whether trust exists.
The real question is where trust exists, how visible it is, and how well it is managed.
This is where the “trustless systems” narrative starts to feel incomplete.
A protocol may look decentralized on the surface, but that does not automatically mean it is resilient. A multisig does not guarantee safety. A DAO does not guarantee meaningful participation. A timelock may delay risk, but it does not remove risk. A system can look decentralized while still being fragile in the moments that matter most.
That is the problem with decentralization theatre.
It focuses on the appearance of decentralization rather than the actual strength of the system.
Mature DeFi infrastructure needs something more practical.
It needs engineered trust.
Engineered trust means that roles are clearly defined, permissions are limited, constraints are enforceable, and response mechanisms are designed before failure happens.
This is also why operational security matters so much.
Code is essential, but code alone cannot handle every edge case. Real systems need monitoring, rapid response, human judgment, layered security, and clear procedures for stressful situations.
Concrete takes this more realistic approach.
Instead of pretending that trust does not exist, Concrete makes trust explicit and structured. Its design focuses on onchain enforcement, off-chain intelligence, role-based architecture, and controlled execution environments.
Concrete vaults are not only about yield or automation.
They are also about building DeFi security around clear operational assumptions.
That matters, especially for institutional DeFi.
Larger capital does not only care about ideology. It cares about predictable risk management, enforceable rules, and systems that can behave properly under pressure.
The future of DeFi will not be defined by who claims to remove trust completely.
It will be defined by who engineers trust most effectively.
The next generation of DeFi infrastructure will be judged not by how decentralized it appears in calm markets, but by how resilient it becomes during stress.
And this is where Concrete’s approach feels important.
DeFi does not remove trust.
The best systems design it, structure it, and enforce it.
Explore Concrete at https://t.co/NYZ8DclPyK
크립토에서 GTM은 토큰보다 먼저 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크립토에 오래 있다 보면 비슷한 장면을 자주 보게 됩니다.
처음에는 다들 그럴듯합니다. 토큰이 있고, 디스코드가 있고, 로드맵이 있고, 커뮤니티도 어느 정도 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조금 지나면 이상하게 조용해집니다. 제품이 안 쓰이거나, 쓰이더라도 왜 써야 하는지 명확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이게 단순히 “마케팅을 못해서” 생기는 문제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더 근본적으로는 GTM과 PMF를 너무 늦게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크립토에서는 에어드랍이 고객 발굴을 대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TVL이 실제 매출처럼 보이기도 하고, 디스코드 활동량이나 X 인게이지먼트가 진짜 유저 수요처럼 착각되기도 합니다. 물론 이런 지표들이 완전히 의미 없다는 건 아닙니다. 문제는 이것들이 제품이 실제로 필요한 이유를 증명해주지는 않는다는 점입니다.
개인적으로 PMF는 “사람들이 보상을 받기 위해 쓰는가”가 아니라 “보상이 없어도 이걸 안 쓰면 불편한가”에 더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GTM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순히 사람을 많이 데려오는 게 아니라, 이 제품을 가장 절실하게 필요로 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먼저 좁히는 과정에 가깝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좋은 크립토 프로젝트일수록 처음부터 모두를 설득하려 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특정 문제를 가진 유저를 정확히 잡습니다. 트레이더인지, 빌더인지, 기관인지, DAO인지, 아니면 데이터 프라이버시가 필요한 앱인지부터 분명해야 합니다. “우리는 모두를 위한 인프라입니다”라는 말은 멋있지만, 초반 GTM에서는 꽤 위험한 말일 수 있습니다.
이 관점에서 보면 Arcium은 꽤 흥미로운 위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Arcium은 단순히 프라이버시를 보기 좋게 포장하는 프로젝트라기보다는, 기존 온체인 환경에서 만들기 어려웠던 제품군을 가능하게 만드는 인프라에 가깝습니다. 공개 블록체인의 가장 큰 장점은 투명성이지만, 그 투명성이 모든 영역에서 장점으로만 작동하지는 않습니다. DeFi 포지션, 입찰가, 전략, 민감한 데이터가 전부 보이는 구조에서는 애초에 만들 수 없는 시장이 있습니다. Arcium은 암호화된 상태에서 연산을 가능하게 하는 방향으로 이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Arcium의 생태계 프로젝트 중 하나를 고르라면 Bench를 고르고 싶습니다.
Bench가 흥미로운 이유는 “정보 시장”의 빈틈을 건드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크립토에는 정보가 많습니다. 그런데 정작 좋은 정보가 필요한 사람과, 그 정보를 가진 사람이 제대로 연결되는 구조는 아직 부족합니다. 보통은 공개 채팅방, 알파 그룹, 리서치 글, 사적인 네트워크에 의존합니다. 이 구조에서는 정보가 너무 빨리 새거나, 반대로 너무 폐쇄적으로 흘러갑니다.
Bench는 기회 시장이라는 형태로 이 문제를 풀려고 합니다. 예를 들면 채용 후보자, 투자 기회 같은 선택지에 사람들이 스테이킹하고, 그 신호가 시장을 만든 사람에게 비공개로 전달되는 방식입니다. Arcium의 encrypted computation을 이용하면 참여자들의 선택이나 입찰이 시장이 닫히기 전까지 노출되지 않기 때문에, 남들이 어디에 베팅하는지 보고 따라붙는 문제가 줄어듭니다. Bench는 Solana Devnet 첫 주에 4,000명 이상의 가입자를 모았다고도 알려졌습니다.
저는 이 지점이 꽤 현실적이라고 봅니다. 많은 프로젝트가 “프라이버시가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유저 입장에서는 그 말만으로는 잘 와닿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내가 가진 정보와 판단을 남에게 먼저 들키지 않고 시장에 반영할 수 있다”는 건 훨씬 직관적입니다. 특히 채용, 투자, 딜 소싱, 알파 공유 같은 영역에서는 정보가 공개되는 순간 가치가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Bench가 겨냥하는 공백은 단순한 예측 시장이 아니라, 아직 온체인에서 제대로 다루기 어려웠던 “비공개 신호 시장”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무엇을 알고 있고, 어떤 선택에 확신을 가지고 있는지를 공개하지 않은 채로 모을 수 있다면, 기존의 공개 투표나 공개 베팅과는 다른 시장이 열릴 수 있습니다.
크립토의 다음 PMF는 단순히 더 빠른 체인, 더 높은 APY, 더 큰 에어드랍에서만 나오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지금까지 투명성 때문에 만들 수 없었던 제품들이 실제 사용 사례를 만들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Arcium 생태계는 “프라이버시가 좋다”에서 끝나는 이야기가 아니라, “프라이버시가 있어야만 가능한 시장은 무엇인가”를 묻고 있는 쪽에 가깝습니다.
저는 그 질문이 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ArciumKorea@Arcium
Not everyone gets access. 👀
If you’re part of one of these communities, you already know what this means.
Submit your wallet in Discord to redeem your exclusive role + unlock what’s coming next. 🎯
Discord: https://t.co/hYRtRJeVjK 🔗
The gate is open… but not for everyone. 🟠
#PerceptronNTWK #NodeAndProud #AI #DecentralizedAI
DeFi는 오랫동안 “trustless systems”라는 말로 설명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DeFi를 깊게 들여다보면, 신뢰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위치가 바뀐 것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사용자는 사람을 믿는 대신 스마트컨트랙트, 오라클, 브릿지, 거버넌스, 실행 환경을 믿게 됩니다.
문제는 이 신뢰 구조가 명확하게 드러나 있느냐입니다.
겉으로는 탈중앙화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소수 멀티시그, 낮은 DAO 참여율, 제한적인 대응 체계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구조는 DeFi security를 강화하는 것이 아니라, 위험을 보기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단계의 DeFi infrastructure에는 engineered trust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신뢰를 없앴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디에 신뢰가 있고 누가 어떤 권한을 가지며 어떤 조건에서 실행되는지 명확하게 설계해야 합니다.
Concrete가 흥미로운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Concrete vaults는 단순히 높은 수익만을 말하지 않고, onchain enforcement와 off-chain intelligence, role-based architecture, controlled execution environments를 함께 고려합니다.
이는 예방만을 전제로 한 구조가 아니라, 문제가 생겼을 때 감지하고 대응할 수 있는 operational security 중심의 접근입니다.
Institutional DeFi가 성장하려면 결국 중요한 것은 이념적인 “완전한 trustless” 주장보다 스트레스 상황에서 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DeFi는 신뢰를 제거한다고 주장하는 프로젝트보다, 신뢰를 가장 투명하고 안전하게 설계하는 인프라가 더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Explore Concrete at https://t.co/NYZ8DclPyK
Arcium은 예전부터 계속 봐왔던 프로젝트인데, 볼수록 단순한 프라이버시 코인이나 보안 내러티브로만 보기엔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좋게 보는 지점은 데이터를 복호화하지 않고도 활용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현실적으로 보면 이건 꽤 중요합니다.
AI 학습에는 민감한 사용자 데이터가 필요하고, 의료 연구에는 개인 건강 정보가 들어가며, 금융 쪽에서는 거래 내역이나 신용 정보처럼 쉽게 공개하기 어려운 데이터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데이터를 매번 한곳에 맡기고 믿어야 한다면, 결국 보안과 신뢰 문제가 계속 따라올 수밖에 없습니다.
Arcium은 사용자가 데이터를 넘기는 방식이 아니라, 통제권을 유지한 채 연산에 참여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Arcium을 단순히 “숨기는 기술”이라기보다, 민감한 데이터를 실제로 쓸 수 있게 만드는 인프라에 가깝게 보고 있습니다.
온체인의 다음 단계는 무조건적인 공개가 아니라, 필요한 정보만 안전하게 쓰는 구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Arcium은 예전부터 계속 봐왔던 프로젝트인데, 볼수록 단순한 프라이버시 코인이나 보안 내러티브로만 보기엔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좋게 보는 지점은 데이터를 복호화하지 않고도 활용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현실적으로 보면 이건 꽤 중요합니다.
AI 학습에는 민감한 사용자 데이터가 필요하고, 의료 연구에는 개인 건강 정보가 들어가며, 금융 쪽에서는 거래 내역이나 신용 정보처럼 쉽게 공개하기 어려운 데이터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데이터를 매번 한곳에 맡기고 믿어야 한다면, 결국 보안과 신뢰 문제가 계속 따라올 수밖에 없습니다.
Arcium은 사용자가 데이터를 넘기는 방식이 아니라, 통제권을 유지한 채 연산에 참여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Arcium을 단순히 “숨기는 기술”이라기보다, 민감한 데이터를 실제로 쓸 수 있게 만드는 인프라에 가깝게 보고 있습니다.
온체인의 다음 단계는 무조건적인 공개가 아니라, 필요한 정보만 안전하게 쓰는 구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Arcium CEO @yrschrade AMA를 진행합니다.
🗓 일정 : 5월 13일 (수) 오후 9시 KST
✔️ 온체인 데이터를 암호화한 채로 연산하는 Web3 프라이버시 인프라 Arcium과 AMA 교육세션을 진행합니다.
✔️ AMA 참여방법
1. 불개미 Crypto 채널 입장 (https://t.co/GoR7yipj7G)
2. 불개미 트위터 팔로우 (https://t.co/2GkiL9Y4SC)
3. 불개미 유튜브 구독 (https://t.co/1DZJa2VSLg)
4. Arcium 한국 커뮤니티 입장 (https://t.co/sk4mMxXr1B)
5. 해당 트윗글을 인용하여 Arcium 간단 리서치 작성
🔥 AMA 리워드 — 총 300만원 상당 $ARX
- 간단 리서치 수상 : 10만원 상당의 ARX 코인 x 10명
- 200명 : 1만원 상당 ARX 코인
* 간단 리서치는 핸드픽, 현장 청취 리워드는 현장 청취자 중 추첨할 예정입니다.
In DeFi, the most important question is not how much yield you can generate in a week
but whether your strategy can survive across cycles
We have all seen the pattern
new protocols launch, APYs spike, capital floods in,
and as incentives fade, liquidity rotates out just as quickly
This is where the concept of sustainable yield becomes critical
Not all yield is equal, and not all returns are built to last
The real distinction lies in risk-adjusted yield
Returns driven by trading, lending, and real activity tend to persist,
while emissions-based rewards are inherently temporary
As the space matures, managed DeFi is becoming essential
It is no longer about chasing the highest number on a dashboard
but about continuously optimizing onchain capital deployment
This is where DeFi vaults play a key role
They turn fragmented opportunities into structured, adaptive strategies
capable of navigating changing market conditions
Concrete vaults are built around this philosophy
focusing on sustainable yield and long-term capital efficiency
while adapting dynamically as the market evolves
This is where Concrete stands apart
not by offering the highest yield,
but by building strategies designed to last.
🏦 Multipli 를 향한 신뢰는 어디서 오나요?
지지난주 AMA를 수행한 토큰화 시대를 대비한 RWA 자산 활용 일드 플랫폼 Multipli는 연달아 디파이에 큰 타격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400M 의 TVL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플랫폼 이용자의 견고한 신뢰는 어디서 오는 것일까요? 파운더 @Shaaran5 은 Multipli의 이용자가 단순한 개인으로 이뤄져있지 않음을 얘기합니다.
UAE의 패밀리 오피스뿐만이 아니라 노무라 증권 산하의 Laser Digital , Fasnara, 그들의 투자사이기도 한 Sequoia가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기 때문이며 이는 곧 Multipli가 보안과 규제 이슈에 대해 잘 준수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미국에서 가장 큰 은행 중 하나가 Multipli와 함께 담보화에 대한 인프라 구축을 협력하고 있으며 곧 공개된다고 합니다!
Multipli 팀은 다른 것 없이 이러한 결과물들을 바라보며 Multipli에 대해 판단해주길 바라며 믿음을 호소하지 않고 증명해 나가겠다고 하네요!
그럼 여기서 Quiz
엄격한 기준을 통해 Multipli를 검증한 후에 플랫폼 이용자 혹은 협력 파트너를 구축하고 있는 단체가 아닌 곳은 어디일까요?
1. Laser Digital
2. Sequioa
3. Family office from UAE
4. Illuminati
정답은 댓글로!
요즘 DeFi 보면 수익이 너무 “간단하게” 보일 때가 많습니다.
대시보드에 찍히는 높은 APY, 예치만 하면 자동으로 쌓이는 보상, 복리로 불어나는 것 같은 숫자들까지요.
그런데 한 번쯤은 이런 생각 해보신 적 없으신가요?
“이 수익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걸까?”
겉으로 보이는 수익률과 실제 수익 사이에는 꽤 큰 간극이 있습니다.
Impermanent Loss, 리밸런싱 비용, 슬리피지, 그리고 변동성까지 고려하면
표시된 APY가 그대로 실현되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더 중요한 건, 모든 수익에는 반드시 ‘출처’가 있다는 점입니다.
거래 수수료일 수도 있고, 대출 이자일 수도 있고,
아비트라지나 청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흐름일 수도 있습니다.
혹은 단순히 토큰을 발행해서 만들어낸 인센티브일 수도 있죠.
문제는 이 구조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참여할 때 발생합니다.
이럴 경우 우리는 수익을 얻는 쪽이 아니라
오히려 누군가의 수익을 만들어주는 쪽이 될 수도 있습니다.
같은 프로토콜에 참여해도 결과가 다른 이유도 여기에서 갈립니다.
누군가는 APY 숫자만 보고 들어가고,
누군가는 비용과 리스크까지 포함해서 구조를 계산합니다.
결국 차이는 정보가 아니라 ‘이해도’에서 발생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단순히 수익을 쫓는 방식에서 벗어나
수익을 “설계”하는 방향으로 점점 이동하고 있습니다.
어떤 전략을 쓰고, 언제 리밸런싱을 하고,
리스크를 어떻게 관리할지까지 포함해서 접근하는 방식입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Concrete Vault 같은 구조가 의미를 가지는 것 같습니다.
전략을 자동으로 실행하고, 포지션을 관리하고,
사용자가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시스템이 보완해주는 형태니까요.
결국 중요한 건 숫자가 아니라 구조입니다.
Yield는 단순한 수익률이 아니라
수익에서 비용을 빼고, 리스크까지 반영한 결과입니다.
이걸 이해하는 순간
DeFi를 보는 관점 자체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ConcreteXYZ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