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쓸신잡 알면 쓸때있는 신기한 잡지식
[핑거투노즈테스트]
Finger-to-Nose Test는 신경학적 검사 중 하나로, 소뇌(小腦) 기능과 상지 협응력, 고유수용감각을 평가하는 간단한 테스트입니다.
"트윗에 나온 의사 분의 사례처럼, 갑자기 어지러움이 생겼을 때 본인이 스스로 해보는 경우도 있지만, 병원에서 의사가 공식적으로 시행하는 방식은 조금 더 체계적입니다."
✅️검사 방법 (임상에서 하는 표준 방식)
1. 환자는 앉거나 선 자세를 취합니다.
2. 의사가 자신의 검지 손가락을 환자 앞 팔 길이 정도에 내밀고 고정합니다.
3. 환자는 "자신의 검지 손가락"으로
- 의사의 손가락 끝을 만지고
- 이어서 자신의 "코끝"을 만지는 동작을 번갈아 반복합니다.
4. 의사는 손가락 위치를 여러 방향(위·아래·좌·우)으로 옮기면서 반복하게 합니다.
5. 양쪽 손 모두 시행합니다.
6. 필요하면 "눈을 감고" 같은 동작을 하게 해서 고유수용감각을 더 정확히 평가합니다.
💡정상 vs 비정상
- 정상 : 손가락이 목표물(코끝이나 의사 손가락)을 정확하고 부드럽게 찾아갑니다.
- 비정상 소견:
- 실조(dysmetria) : 목표물을 지나치거나(과다측정) 못 미침(과소측정)
- 의도 진전(intention tremor) : 목표물에 가까워질수록 손이 떨림
- 동작이 서툴고 불안정함
이런 소견이 나타나면 "소뇌나 그와 연결된 신경 경로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특히 갑자기 어지러움과 함께 나타난다면 뇌경색(특히 소뇌 또는 후순환 뇌졸중)을 의심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이 테스트만으로 뇌졸중을 진단할 수는 없습니다. 갑자기 심한 어지러움, 한쪽 팔다리 힘 빠짐, 발음 이상, 시야 장애 등이 동반되면 "즉시 119를 부르거나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자가 테스트 결과만으로 안심하거나 방치하면 안 됩니다.
나응식쌤 준비 많이 하셨다
국립생태원에 의하면 유리창에 죽는 새 연800만 마리
서울시는 TNR 효과성 확인 위해 매년 모니터링 중이며 미국 학술지에도 감소 효과 50%라고 저술
캣맘들의 정기 급식소 운영으로 길냥이 포획 가능
서울 수의대 조사시 길냥이 분변에 야생동물 비율 8% 그중 새는 12%
오랜만에 남형도 기자님 기사
기사 많이 봐주세요. 목소리 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최 상임대표는 "새가 사라지는 가장 큰 원인이 고양이가 새를 잡아 먹어서입니까, 인간이 새 서식 환경을 파괴해서입니까"라며 "여러분이 그토록 새를 사랑한다면, 새들 서식지가 파괴되는 현장을 보전하기 위해 얼마나 목숨 걸고 지키고자 했는지 돌아보라"고 했다.
조류 애호가들이 그러지 못했단 비판이다. 그는 "최근 가창오리 최대 서식지인 소들섬에 송전탑 건설로 주민들이 힘들어 할 때, 가창오리 사진 찍기 좋아하는 분들은 어디 계셨고, 무얼 했느냐"며 "그저 카메라를 들고 새를 따라다니며 사진 찍는 게 당신들이 하는 일의 전부 아니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날로 증가하는 유리 건축물에 충돌해 죽는 새와 고양이가 잡아 먹는 새 중 어느 게 더 많겠느냐"며 "유리건축물을 짓지 말라고 외쳐봤느냐"고 일침을 날렸다.
"길냥이가 새 죽인다? 인간이 더 문제"...새덕후 ˙고양이 살처분˙ 작심 비판 (출처 : 네이버 뉴스) https://t.co/EJ4uOJiCj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