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tellers_Sa (멍하니 그 이야기 귀에 담다 보면 속 뒤집어놓던 생각들은 잔잔히 가라앉는다.) 으와아. 그런 낯간지런 말들을 잘도 하십니다아? 저는 나리가 주시는 만큼의 정을 갚지 못하니- 도로 거두어 가시는 것 추천드리구우? (이내 언제 진지했냐는 듯 낄낄거리는 웃음소리 내는 것은 덤. 그래도-..)
@Camellia_curse ...없다고 하면.. 거짓말일겝니다아.. 저지른 죄나, 못다 이룬 목적, 두고온 나리들까지. 후회되는 것 말하라면 배운 수와 단어들로 전부 표현할 수 없습니다아. 그래도.. (반 녹은 추한 날개까지 끌어모아 당신 감싼다. 다시 놓칠세라.) ..그럼에도.. 뻔뻔하게도..
@4444chung *.......아 슬프다..
사실 저도 좋느답멘회피성향이 있어서 북바크 해두고 계속 심란해져있다가
그렇게 기억상실 사씨와의 역극 타이밍을 놓쳤네요
장난감 보듯 보지 말란 말에서 오너적으로 되게 신났었는데.. 괜찮으시면 나중에 뒷북(애프터 역극)으로 잇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