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너라서 좋은데 난
핑크머리때부터 그냥 눈이 갔고,
어느 순간 웃는게 이뻤고,
싫던 화려한 악세사리마저 멋있었고,
깔끔한 춤선도, 무대 위 표정도 설렜지.
널 보면 웃고있는 내가,
어떻게 강다니엘 너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어.
#내가_강다니엘을_사랑하는_이유#다니엘_너라서_고마워
강다니엘의 목소리가 이 곡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대부분의 또래 가수들이 가진 미성과 거기서 연상되는 미소년의 페르소나에 얽매이지 않고 힘을 뺐다. 무난함과 안전함을 택한 기획 속에서 돋보일 수 있는 능력, 분명히 특별하다. #webzineizm https://t.co/ZEJ36mNb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