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제: 김솔음은 정확히 말하면 괴담 오타쿠보단 괴담 파훼 오타쿠일거라고 생각함.
당초에 김솔음은 갓반인으로 한참 살다가 홀린듯 잡은 첫 장르가 어탐기인 케이스임. 다양한 오타쿠 장르에 대한 이해도 자체가 낮을거라, 자신의 오타쿠적 선호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있을지도 불명.
내 얼레벌레 전자기기생 어디까지 굴러가나요...
참고로?? 블투스 이어폰도 사실 이미 약 1년 전에 맛 간 상태로 지금까지 어떻게 굴려쓰고 있다고 합니다 와 진짜 얼레벌레(지인: 센터가라고)
...그치만 얘가? 어떻게든?? 굴러는 가고 있는걸요 아예 맛 갔으면 깔끔하게 포기라도 할텐데 ㅇㅏ
...조금 슬픈 소식을 방금 알아버렸어요
아이패드 뿐만 아니라 내 충전잭 자체도 슬슬 맛이 가고 있었구나 그렇구나...(아련
방금까지 분명 충전기 꽂힌 채로 쓰고 있던 휴대폰에 진동과 함께 충전 시작☆ 표식이 다시 뜨는걸 확인한 시프림은 슬슬 해탈해버렸다고 합니다 알았다고 재정비하면되잖아
네번째
: 접촉불량(약)이 (중상)으로 진화함 이젠 10번 해도 잘 안 됌 충전기도 한 방향만 먹음
(※그나마 그 방향으로 꽂으면 전기가 헛돌기라도 한단 거지 충전된단 뜻이 아님)
>>용량 높은 보조 배터리 한번 꽂고 바로 빼서 충전기 줄 옮겨 꽂으면 충전 가능해진다는 사실을 이틀 뒤 발견함
아니저아침부터센터가려고일찍일어났는데예약한곳이여기서무리라고공식가라고(*님이공식인줄..)예약불가떠있어서
방금 AI상담원한테 장렬하게 패배하고(*제게 인간님을 돌려주세요 제발) 걍 면대면으로 힘낼 결심까지 했는데 큰 기대없이 툭 붙인 페어링이 갑자기 제대로진행됨꿈꿨나부디깨지말아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