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려 고양이면 발톱 깎을 때
일단 최선을 다해서 도망치고 은신하지만 잡히면
알아서하시게....
하고 포기할 것 같음.
그리고 다 깎이고 존나 복수의 칼날을 갈면서 완벽한 발톱을 만들면 기념으로 저 포유류에게 흔적을 남기겠다 이럼.
근데 진짜 기르면 왜 안잘라주냐고 눈치줌.
기분에 따라 색이 달라지는 레밍을 본 헌터들
스더 : ㅅㅂ 우리나라 S급이 정하성 나 몬스터 범죄자?
하성 : 미끌미끌 축축하고 투명해... 징그러워... 아니 이런 생각은 실례다 이러면 안 된다 으으..
강창호 : 크다.
찐려: (최근 본 자외선 받으면 빨개지는 오리가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