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 아는 지인이 드디어 몇달만에 계약을...
그분꺼 계속 찾느냐 힘들었는데...
서로 만족하며 계약서를 쓰는데 오후6시30분에 씀.
가족들이 그 집을 안봐서 계약 후 보러 가는 걸로해서
오후7시 넘어서 집보고 왔는데...
내 PC가 꺼져있음.
대표님께서 꺼주셨다고...
X를 켜놓고 있었는데...그걸 봤을듯한...
설마 내용등은 안봤겠죠?
그래도 프라이버시라는게 있는데...존중해줬겠죠..
그럴거야...
오늘부터는 그냥 PC로는 할때만 켜놓으려구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민23:25-27
잘못된 방향 설정에 열정이 더해지면 끝내 비참한 결말만 날 뿐이다. 방향 설정을 잘 해야 하는데, 이를 스스로 하려는 것부터가 잘못된 방향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성령의 도우심이 , 은혜가 , 주 안에 거함이 항상 필요하다. 나로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은 하실 수 있기 때문이다.
민22:15
하나님이 아니면 답이 없음을 알아야 한다. 그래야 간절하게 매달리게 되고, 기도하게 된다. 잘못된 신앙을 가진 발락과 같은 이도 그렇게 절실히 행했는데, 참 되신 하나님을 믿는다면 어찌 간절히 하나님을 바라지 않을 수 있겠으며 어찌 간절히 기도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