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재판장님.
저는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면서
돌탑에 새겨진 문구를 보며 맹세했습니다.
내 생명 조국을 위해 바치겠노라고,
이 맹세는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몸이 죽어서 자유 대한민국이 살 수 있다면,
이 몸이 죽어서 우리 군과 현역 군인들의 명예를 회복시킬 수만 있다면,
백번이고 천번이고 곧 죽어도 여한이 없습니다.
아~~ 장관님..😭😭😭
듣는 내내 울었습니다.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감사합니다..🫡🇰🇷
우와... 진짜... 어질어질하네
여기 근저당권자 이찬진 7억원.
이 이찬진은 현재 금융감독원장입니다.
7년 전인 19년이네요.
이재명은 실제로 이찬진에게 5억을 빌렸고,
그걸 담보하기 위해 아파트 지분 전부에 대해 7억 근저당을 잡았습니다. 2020년말에 상환해서 근저당말소가 되었네요.
그리고 2025년 이찬진은 금융감독원장으로 임명되었죠.
사법연수원 18기 동기, 이재명의 형사사건 변호사,
성남시 고문변호사, 쌍방울 대북송금 변호인
보수 정권에서 이렇게 막역한 사람 임명하면
개거품 물던 이들이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