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XAy8ukc525159@Ebabo32 당신이 보낸 자료 속에 제가 어릴 때 자란 지역이 있습니다. 아버지가 대기업에 다니셨기 때문에 비교적 일찍부터 중산층의 삶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한국에선 32평을 ‘국평’이라고 합니다. 4인 가구에 가장 흔한 평수라는 거죠.
일본 살 때 일본 여자들이 “김치를 먹어서 피부가 좋은거죠?”하고 물어봐서 “전 김치 안 먹어요.”라고 대답했는데, 난 물도 많이 안 마시고 피부과도 안 가서... 그렇다고 타고난 거라고 하기엔 잘난 척 같아서 일본 거주 3년차부터는 그냥 김치가 피부의 비결이라고 말하게 됐다.
@Red_Jaga@XCP1Kd0gaVOnv17 콘크리트 살인사건에 대해 자세히 읽었지만 그보다 더 잔혹하고 무서운 인권 유린을 본 적이 없네요. 피해자 여고생이 너무 심한 스트레스와 공포로 뇌가 줄어들었다던데... 근데 언제나 궁금했지만 미야베 미유키의 <모방범>이 그 사건을 모티프로 한 것 같은데 유가족과의 문제가 없었나요?
@HideoSuzukzeh5 왜냐고? 여권 보유율이 20%이고 국민이 가난해서 해외여행이 사치인 일본과 달리 한국은 여권 보유율이 80%고 일본 여행을 안 가본 20~40대는 거의 없거든. 너희 평균 키가 한국보다는 작지만 160cm라고 생각하는 한국인은 없어. 해외에 나가보지 않은 일본인이나 할만한 음침한 망상이야.